출출해서 분식집으로 갔다.
제육덮밥 주문해서 맛있게 즐겼다.
중간에 고추를 씹어버려 맵찔이는 울었다.
위생도 친절도도 조금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투명한반창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을 생각으로 찾은 김밥집. 체인점이 아닌 김밥집은 오랜만인 것 같다. 김밥천국처럼 메뉴가 다양하나 김밥으로 두 가지 선택해봤다. ■참치김밥 참치에 마요네즈가 많이들어가 부드럽고 촉촉. ■피망김밥 피망을 재료로 해 독특해보여 주문한 김밥. 피망의 아삭한 식감이 인상적이며 대부분 피망의 맛으로 구성되는 김밥. 김밥은 마음에 들지만 서비스는 개선해야 할 듯하다. 저녁 8시 이후는 반찬이 셀프라 되어있지만 가져다 주지않고 가져다 먹으란 식. 주문 잘못들어가는게 다반사인 모양이다. (카카오 지도 리뷰, 방문시에 경험) Instagram : kodak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