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들리는 작은 음주공간" 지도를 살펴보다가 알게 된 바 빗소리. 와인바이자 위스키바인 작은 공간인데 대략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바자리가 있다. 대로변이지만 따로 간판이 없는 곳이라 이런 곳이 있는지 관심 없으면 찾지 못할 곳이다. 두 분이서 운영하시는 듯하며 한 분은 와인을, 한 분은 위스키에 전문이신 모양. 빗소리라는 이름답게 빗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 여름이라서 이 빗소리가 시원하게 느껴진다. 또한 사진처럼 출입구 쪽에 사진처럼 바닥에 고인 빗물 영상으로 좀 더 분위기가 난다. 안주는 올리브 토마토로 간단하게 먹어봤다. 와인과 잘 어울리는 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