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놀러온 친구와 함께한 고갈비와 해물파전, 이곳은 전골목이라고도 하고 고갈비 골목이라고도 한다. 남포동, 부평동, 충무동, 자갈치 어디에서든 걸어갈 정도로 가깝다! 저렴한 가격에 전과 고갈비 각종 다양한 메뉴와 함께 막걸리를 주문하면 배부르고 기분 좋게 취할 수 있다. 예전 할머니가 하셨는데 몇년 전 주인이 바뀌었다. 고갈비8000, 해물파전 10000, 지평선 막걸리 3000x2통과 사이다 2000! 28000원의 행복! 자갈치 쪽에 올 일이 있다면, 한 번쯤은 꼭 가봐도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