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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송파구

테이블링 - 나 박이야

나 박이야

3.8
(리뷰 3개)
위치서울 송파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3:00
요일10:00 - 23:00
요일10:00 - 23:00
요일10:00 - 23:00
요일10:00 - 23:00
요일10:00 - 23:00
요일10:00 - 23:00
운영시간
오늘
10: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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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오금로49길 31

매장 Pick
  • 한식
  • 철판볶음밥
  • 볶음밥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63%
  • 좋음
    13%
  • 보통
    13%
  • 별로
    1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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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죽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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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개롱역 근처에 위치한 볶음밥 전문점 나박이야 다녀왔어요 미리 예약후 방문하면 메뉴에 없는 메뉴도 주문히 가능했고 저는 철판스페셜볶음밥으로 주문했습니다 홀에는 4인석 테이블 4개정도의 작은 매장이었고 메뉴는 굉장히 빠르게 나왔습니다 햄과 돼지고기, 김치, 계란, 치즈 새우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서 다양한 맛을 느끼기 좋았어요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볶음밥이 익어서 식감도 좋았고 특히 가격 대비 양이 엄청났습니다 햄을 한번에 여러개 먹지만 않으면 간도 딱 맞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맛도 좋았지만 가성비 좋게 푸짐함이 훌륭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눈치안보고 혼밥하기에도 좋았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되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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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비님 리뷰 보고 와봄. 맛있다! 중딩 때 시험 끝나면 일산 그랜드백화점 푸드코드 철판볶음밥을 먹고 그랜드시네마 갔던 추억이 있어서.. 철판볶음밥이 대단한 음식은 아니어도 좋아하는 편. 이런 만큼 가격이 싸도 한 끗이라는 건 존재하는 음식이라 생각하는데 가격과 푸짐함을 떠나 맛으로도 그런 곳 같다. 재료 넉넉히 넣어 볶으시는 것도 참 좋고.. 맛이.. 딱히 짜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말 그대로 고루 잘 섞인 느낌으로 좋다. 맛은 틈이 없달까. 치즈를 무조건 위에 올려주는 대신 가생이로 빼고 볶음 주걱칼로 몇 번 올렸다 떨궜다 해 주셔서 치즈구이 같은 상태로 주시는 것도 최고. 치즈랑 밥이랑 뒤섞어 먹고픈 사람은 그렇게, 따로 먹고픈 사람은 또 그럴 수 있게 주시는 것. 이런 게 소소해도 포인트고 배려 아니겠남. 푸짐함도 앞서 간단히 말은 했지만.. 정말 남다르다. 원피스 발라티에편에서 상디가 굶어죽어가는 깅한테 해줬던 볶음밥 수준.. 부응하고자 열심히 먹었고 남김없이 해치웠다. P.S)사실 추억의 철판볶음밥은 홍대 모 철판볶음밥집처럼 김치국물 베이스의 뜨거운 소스를 한켠에 부어주고 그 맛에 먹는 볶음밥. 그러나 순수 볶음밥 맛으로는 이 집이 더 취향에 맞았다.. 이렇게 또 새로운 추억도 생기는 거지. P.S.2)영업시간도 너무 좋다. 심야 주문 가능! 이 정도 철판볶음밥이면 맛있어 봐야 한계 명확한 배달 야식들보다 훨씬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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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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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철판볶음밥. — 호텔 경력이 있는 사장님이 2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이름부터 남다른 동네 식당 <나!박이야…>. 세 번째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그 해 2001년에 개업했는데 가게 곳곳에 그 시절 감성이 아주 진하게 묻어있다. 촌스럽다면 촌스럽고, 정겹다면 정겹고. 인당 8천원의 스페셜 철판 볶음밥. 웅장한 철판 위에 오징어, 새우, 돼지고기, 햄을 넣고 볶은 밥과 계란후라이, 모짜렐라치즈가 풍성하게 올려져있다. 현시대의 K-디저트가 왕년의 메인요리다운 맛과 양을 뽐내며, 비싸고 실속 없는 요즘요리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저녁엔 다양한 안줏거리를 파는데, 튀김요리도 발군. 새우튀김을 주문하면 양파, 팽이버섯, 파슬리, 메밀면이 함께 튀겨져 나오는데 그 담음새만 봐도 음식에 대한 사장님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 www.instagram.com/colin_beak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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