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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 따우전드
피부과 때문에 신사동 방문했다가 들른 카페
자리가 좀 편하진 않아서 오래 앉아있지는 못할듯
(실내에 큰 테이블 1개 및 2인용 2-3개, 실외 테이블 2-3 개 정도?)
파이는 엄청 먹음직스럽게 생겼고
원래는 피그레이(무화과+얼그레이)를 먹고 싶었으나 솔드 아웃 이슈로 바나나 크림 파이 선택
파이류가 어쩔수 없겠지만 끝 부분이 너무 딱딱해서
포크 1개로는 자르기 어렵
나이프가 있음직 하나 없다 하셔서 포크 1개 더 받아서 열심히 잘라 먹음
뭔가 손으로 들고 옴뇸뇸 먹는게 훨씬 편할 느낌임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원 바나나 크림파이 7,500원
petrichor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예전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어요.
레시피가 바뀐 걸까요?
적당히 부드럽고
촉촉한 파이지라 좋아했는데
이번에 먹은 파이의 파이지는 전부
질감이 지나치게 단단하고 기름진 맛이 강했어요.
크림의 온도도 아쉬워 향과 맛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금방 물렸습니다..
Ren
레몬라임 파이와 체리-치파이
둘 다 마냥 달지않고 라임의 씁쓸한 맛이라거나 체리의 진득한 맛 등을 잘 살려서 참 좋은 느낌이었고 재방문 의사 있고 다음인 시즌파이먹어보고싶다.
petrichor
따우전드 메뉴 부수기
이제 얼핏 다 먹어본 거 같네요.
사진은 코코넛 파이, 블루베리 치즈
두 메뉴는 비추합니다.😓
현재 판매중인 파이중에는
시즌메뉴인 체리파이가 제일 괜찮은 거 같습니다.
petrichor
바나나크림(7,000원), 레몬라임(7,200원)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멋진 공간이었고 파이 맛도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