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너무 달달한 당신
낙성대역 근처를 지나면 레드신 매장의
가지런한 황금색 튀김들에 시선을 빼앗기는
경험을 하게 된다…
떡볶이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지라
이 동네 거진 5년 살면서 레드신 3번 먹음
매번 먹을 때마다 이 집이 얼마나 달았는지
새삼 떠올린다.. 은근 맵고 많이 달다..
용기 가져가면 할인해주심👍👍👍
타이밍 잘못 맞추면 주문대기하는 사람들이 가게밖까지 튀어나와있음….
럄
레드 175랑 비슷한듯 다르네요. 떡볶이가 좀 덜 달고 고춧가루가 많이 보이고, 좀 더 투박한(?) 순대를 쓴달까요. 떡튀순을 다 먹을 수 있는 1인 세트가 있는게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