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소개팅과 청모용 삼각지 식당~바
맛있는거만 먹을래
분위기 굿.
다른 메뉴들은 그냥 그랬고, 아래층에서 가져 온다는
피자가 맛있었다.
수우
리코타치즈 새우 타파스, 로메스코 그릴드 문어
가격대비 너무 별로인 맛과 양
서비스는 최악입니다...
마모스bban
들어올때 ‘열려라 참깨’ 같이 잊지 못할 방법으로 들어가야 하는, 인테리어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쓴 집
메인 요리 중에 문어를 후무스랑 같이 요리한 게 인상적이고, 사진에는 없지만 스테이크도 부드럽게 요리했다
사실 파스타보다도 떡볶이가 더 인상적이었던 집이다
티라미수도 과자 위에 마스카포네+아이스크림 구성으로 묵직하면서 자꾸 한 입씩하게 되는 디저트였다
그런데 그냥 무난하게 맛있는 정도? 인상적이진 않았다
- 라구 파스타
- 문어+ 후무스?+ 양배추
- 피자+ 크림파스타+ 떡볶이
- 티라미수
염치없는염치
무난하게 모임하기 좋은 채광좋은 용리단길 맛집
1. 용리단길에 가야하는 곳이 있다면 #아치서울 이라는 이야기를 보고, 여기로 정했다. 아침부터 일찍 열고 브런치랑 맥주, 바까지 아우르는 공간이라 좋았다. 넓은 규모만큼 공간감이 넓어서 시원한 느낌. 버튼 누르면 열리니 재미까지.
2. 자리는 테라스로 배정받았고 춥지 않았다. 따뜻했다. 그런데 홀로 예약했는데 왜 테라스지..? 단체에 밀린 기분.
3. 음식은 가격에 비해 무난하고 평범히다. 후기를 남기면 음료를 주는 이벤트는 소개해주지 않는다. 옆테이블 배너 보고 알았다. 그점이 아쉬웠지만 모임에 최적화된 느낌. 아주머니들 우아한 모임이 많아 나중에 그런 어른이 되고 싶은 느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