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압구정에도 자연도소금빵이 보이길래 사먹어 본
바로 사서 먹으면 맛있어요
다음날까지 먹어봤을 때, 다음날도 괜찮긴 했습니다만
걍 바로 사서 바로 먹는 걸 이길 수는 없었어요
첨에는 작은 빵 주제에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다른 빵집들도 워낙에 가격이 있다보니 하나도 안 비싸게 생각돼요
구매는 4개 세트 오직 하나만 주문 가눙.
4개 12,000원 단일포장으로만 팔아요
먹죽귀
청담동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자연도소금빵 도산점을 다녀왔어요
지나갈 때마다 빵 냄새에 홀려
궁금했던 곳인데 테이크아웃
전문이라 빵을 바로 포장해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메뉴는 자연도 소금빵 단 하나였고
주문 즉시 포장된 갓 구운 빵을
받을 수 있어고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았어요
소금빵에는 특별한 속재료는 없었고
최고급 버터를 사용하여 고소함이
좋있고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나오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쫄깃했고
짭조름한 소금이 간을 딱 맞춰주었어요
버터 풍미는 깊고 진했으며 따뜻할 때
먹으니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이었습니다
커피나 차와 함께 먹어도 궁합이 상당히
좋았고 풍부한 버터 맛과 담백한 빵
맛이 깔끔하게 어우러졌어요
tablelog
워낙 유명한 곳이라 모르는 분 많이 없겠지만
내가 먹어본 소금빵 중 단연 1등이었던 자연도 소금빵!
진짜 갓 나온 빵 바로 한입 먹어보세요 녹아요 녹아🥹💛
Luscious.K
#신사동 #자연도소금빵
"예쁘고 향기롭지만 내겐 너무 과한 소금빵"
“그런데 엄청난 #중독성”
자연도 소금빵은 언제 어디서 만나나 기분이 좋다.
일단 매장이 너무 이쁘고, 사고싶고, 향기롭기 때문이다.
대신 사서 먹으면 너무 맛있지만 손에 묻어나는 엄청난 양의 기름에 깜짝 놀라고, 하나 이상 안들어가는 내 입맛이 너무 아잰가도 싶다 ㅎㅎ
그런데 반전이 시작된다.
한 두 번까지는 느끼하다고 생각되는데 세 번 째 먹고나니 다음날 생각난다.
그 향기
그 식감
살짝 따듯할 때 딸기쨈 발라먹는 맛까지 ㅎㅎ
매력있는 중독성.
나 빠졌나?
PS: 도산점은 성수에 비해 손님이 덜해서 편하게 구매해 먹을 수 있었다.
PS2: 선물 받으면 언제나 기분 좋은 빵!
#러셔스의베스트베이커리
비교적온순
소금빵? 버터빵? 자연도.
집 근처의 줄서는 빵집 중 하나입니다. 잘 녹은 버터가 빵 결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쫀쫀한 풍미를 만들어 냅니다. ‘소금‘빵이지만 소금은 슬며시 거들 뿐, 버터가 다 했네요. 줄 서서 먹을 만큼 맛은 있습니다.
담백한 소금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조금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성 넘치는 포장은 호불호가 없을 것 같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