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한 고수의 식당 같아요. 깔끔하고 담백한 수육과 순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더 어필할 만한 곳입니다.
Sue
아니 네이버 검색에도 왜 안나오죠..!
테이블 5개쯤 있는 아주 작은 순대국집입니다. 어머니와 따님이 하시는 가게인데, 어머니의 손맛이 좋으신건지 순대국도 깔끔한데 육전이..! 육전이 너무 맛있어요. 같이 나오는 상추무침에는 참기름 향이 진동해서 고소하고... 여러명이 가서 순대국에 육전 시켜먹으면 딱일 것 같아요! 아, 양은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