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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마이크로 바이닐 하우스

마이크로 바이닐 하우스

4.3/
5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8:00 ~ 00:00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8: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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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요일14:00 - 00:00
요일18: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8: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을지로27길 27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술집
  • LP바
  • 생맥주
  • 유아의자
  • 반려견동반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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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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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 마이크로 바이닐 하우스, 금지곡 유머가 반기는 LP 펍 예전에 헬카페 뮤직을 올리면서 이 건물이 통으로 ‘레코드 타워’라고 불린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2층이 펍이라 6시 오픈 시간에 맞춰 근처에서 저녁 먹고 올라와 봤습니다. 문을 열자 대학 시절 음악 동아리 아지트 같은 분위기가 먼저 반깁니다. 빈티지 포스터와 LP 재킷, 장난기 있는 오브제가 공간 곳곳에 포인트처럼 놓여 있습니다. 손님이 뜸한 이른 시간대라 바 카운터 정중앙에 앉아 천천히 공간의 톤을 느껴봅니다. LP 펍이라기보다 수제맥주 펍과 카페의 경계쯤에 서 있는 곳처럼 느껴집니다. 바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건 빠른 템포의 소울, 뒤이어 비지스와 마돈나의 히트 넘버들이었습니다. 그러다 김현철 ‘드라이브’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 번 더 환기됩니다. 이 정도 큐레이션이면 신청곡을 굳이 쥐어주지 않아도 밤의 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벽면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사인이 빼곡하고, 메뉴 보드에는 위트 있는 ‘금지곡’이 적혀 있습니다. 호텔 캘리포니아, 엘 콘도르 파사 같은 곡명 옆에 소심한 농담이 붙어 있어 미소가 납니다. 이 집의 유머감각은 공간의 캐릭터이자 음악 선곡 철학을 드러내는 장치처럼 작동합니다. 맥파이 IPA로 시작해 잔을 비우고, 두 번째는 산뜻하게 미도리 사워를 청했습니다. 쌉싸래한 홉의 긴 여운 뒤로 달콤한 한 잔을 포개니, 음악과 속도감이 잘 맞습니다. 기네스가 제철이라는 말에 잠시 흔들렸지만, 오늘의 공기에는 가벼운 칵테일이 더 어울렸습니다. 기본 안주로 내어주는 팝콘이 큼직하게 나와 의외의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우래옥 바로 앞 골목, ‘레코드 타워’ 2층에 자리합니다. 1층은 헬카페 뮤직, 3층은 레코드스톡으로 엘리베이터 없이 층층이 음악이 쌓인 구조입니다. 레코드스톡이 주관하는 ‘레코드 타워 데이’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열리기도 해 1·2·3층이 함께 달아오르는 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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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쁜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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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철의 드라이브와 함께 하는 맥주 한잔 트는 음악들이 막 대히트한 곡들은 아니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 흥겨운 곡들이 흘러 나옵니다. 디스코에서 부터 90년대의 국내 가요, 최근의 유로 비트 음악들까지. 술가격들도 적당히 저렴한 가격. 그리고 장난기 있는 문구들이 재밌습니다. 인근에 오면 한번씩 자주 들러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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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sting_voyag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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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로 들러서 가볍게 기네스 맥주 한 잔에 둠칫둠칫 음악 들으면서 어깨 흔들며 릴렉스 하기에 좋은 공간. 가볍게 맥주 한 잔만 해서 제대로 평가 하기 어렵지만 분위기는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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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프로알콜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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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메뉴판에 금지 신청곡 와다다 써져있어서 까다로우시네 했는데 트는 음악 듣고 바로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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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kari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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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지곡 리스트로 유명해진 이곳 마바하... 광주에서부터 이어진 인연과 의리와 순수한 궁금증으로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음악에 진심이신 사장님 덕분에 정말 정말 즐거운 저녁이 되었습니다!!! 강력 추천이에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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