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
강릉여행 중 가장 처음 방문한 식당, 교동김밥. 매장 자체는 크지 않지만, 회전률도 나쁘지 않고,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했다. 점심시간쯤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끊이질 않았고, 주문 후 웨이팅 + 음식 나오는 시간까지 약 30분 소요되었으며 미리 안내 받았어서 불편함을 없었다. 메뉴는 강릉오면 먹어야한다는 장칼국수에 교동김밥의 특별 메뉴 중 하나인 꼬막김밥을 먹었는데, 맛있었고, 배불러서 김밥을 많이 먹진 못해 남은 거 포장 부탁했는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웃게 만드는 친절함과 편안함에 여행 스타트가 좋았던 곳
베레베레
김밥맛집이예요 ~!
회전 교차로에 있어요
평일이였지만 손님 많았구요
김밥 실한거 보이시죠 ~!
깡총이
강릉📍교동김밥
강릉역에서 가까운 김밥집!!! 우선 깔끔하고 앉아서 먹을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 너무 조하
묵은지참치김밥, 돈까스김밥 정말 토실토실해요 입을 크게 앙~해야함!
시간 어중이떠중이 배고픈 사람들 여기 꼭 참고해 보기로
배고파
강릉 여행 첫끼
강릉이다 보니 신기하게 꼬막김밥과 장칼국수를 팔아서 방문해봤습니다. 아침인데도 배달 주문도 많은걸 보니 맛집일것 같은 기대감 상승
장칼국수는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김밥과 같이 먹기 좋았고 꼬막 김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침 메뉴로 강추
괴도괜티
김밥 덕후로서 점심메뉴로 김밥만한 것도 없지! 가벼운듯 든든한 그 느낌이 좋아 김밥집을 들러보았다.
인테리어는 하늘색과 흰색으로만 이루어져있어 굉장히 귀엽고 산뜻한 카페분위기에 테이블은 6테이블 정도였던가. 키오스크로 주문에 스탠바이미로 캐럴을 들으며 김밥이라니 예상못한 분위기.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보이는 집기들이었다.
김밥은 역시 기본이지 해서 기본 하나와 강릉스러운 꼬막(꼬마아닙니당) 김밥에 어르신마저 돈까스를 드시고 계시길래 수제돈까스도 추가해본다. 기본김밥은 야채김밥을 예상했으나 야채보단 어묵이 가득이라 조금 아쉬웠다. 꼬막김밥은 매콤한 맛에 그런대로 괜찮은데, 이집은 확실히 돈까스 맛집인가보다. 의외로 수제돈까스를 제일 맛있게 먹었음. 어르신 두분이 왜 돈까스를 시키셨나 끄덕여지는 맛이었다. 습식빵가루라 소스를 머금으니 부드러워지고 고기는 더더 부드럽다. 니글한 스타일의 경양식 데미그라스소스는 아니라 덜 물려서 잘 들어간다. 지나가는 길에 돈까스 먹으러 또 들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