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객이 이리 프로페셔널한 곳 엠오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라 일단 4.5점 주고 시작합니다. 아마 맛도 그에 상응하리라 생각됩니다. 맛보고 혹 수정이 필요하면 하겠습니다.
rine
이미를 오래 좋아했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런 운영방식과 맛
도레미파솔
오전 열한시반쯤 방문했더니 사람이 아예 없어 여유롭고 좋았다
직원분이 메뉴를 바텐더 처럼 열심히 설명해주심
커피는 놀랍게도 그저 그렇다..
이미 커피와 다르게 올드맨션은 디저트 주력이라 그런듯
다음엔 쿠스쿠스를 먹으러 오고 싶다
공간이 편하고 사람이 없는 오전 타임엔 매우 조용
2층 통창이라 탁 트이고 좋음 1층 소음도 전혀 들리지 않아 좋다 콘센트는 덤
면발
이번 시즌엔 택배를 안해주셔서
최애 딱밤파운드를 이제서야 뵙습니다 ㅠ
그마저도 홍대 올 일이 거의 전무하다보니
영등포 하이디라오 가는 길에
일부러 1시간 일찍 나와 들르기;;;
2월엔 다시 택배 개시 하신다는데
그땐 밤 시즌이 끝나지 않을까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