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미
📍텐무스봉봉
국물이 진하지 않아서 아쉽고 고기가 질긴 편임
텐무스는 맛있었음
네이버에는 오후 8시에 라스트 오더라고 되어 있지만
7시에 마감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먹음
조세미
[텐무스 봉봉]
된장맛이 진한 짭쪼롬한 소스가 딱 야마톤이 떠오르네요.
명란이 올라간 밥이랑 같이 주는데 제 입엔 명란은 굳이 안올라가도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가격을 생각하면 더 맛있어야 할 것 같고.. 예 그렇습니다..
마르슬랭
오픈한 해 한번 가보고 두번째인데 가게 분위기 어수선한게 어째 똑같네.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건지 버벅거리는 알바생에게 너무 뭐라하는 소리도 듣기싫고 음식도 늦게 나오고 음식보다 하이볼 두잔이 더 늦게 나온것도..그냥 오니기리는 제가 알아서 조달해먹을게요 ㅠ
heavenly
대창우동나베+명란밥 14,500원 - 맛에 비해 돈이 아깝다
국물 맛이 애매하다 매운 된장국 같달까... 아예 순두부찌개 메타로 가거나 완전 스키야끼 맛으로 갔으면 안정적이었을 텐데
시마아지
이 오니기리는 이 가게에서 산 5점짜리 오니기리다
오픈한지 일주일도 안 됐을 때 갔었는데 정말 일본과 견주아도 손색없는 맛이었다. 안에 연어, 명란 가득 들어가있고 밥도 고시히카리를 쓰는지 일본과 맛이 똑같았다 가장 중요한 김도 너무 바삭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가보면 미소야같은 양산형 한국풍 일식에 텐무스를 팔고 그마저도 별로 맛이 없다. 초심을 너무 빨리 잃거 컨셉을 바꾸신게 너무 아쉽다 이대로 쭉 영업해주셨으면 웨이팅이 반드시 생겼을법한 맛이다. 홀을 줄이고 테이크아웃 매장으로 했었으면 어땠을까 ㅜ 1년이 넘게 흐른 지금도 이 오니기리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