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김치전을 감자전분으로 하는 등 음식에 대한 가게의 해석이 들어가있고 완성도가 있다
너구리킴
술은 송명섭 막걸리와 Gleem을 시켜 먹음. 여긴 참 요리별로 사장님의 해석을 넣어서 정성스레 내주시는 느낌. 다양하게 시켜먹고 싶어서 소식가 커플은 어복쟁반은 못 시켰다..
맵찔이
..기대가 좀 컸던걸로, 어복쟁반도 판매를 하시는데 식사메뉴로 평양식 냉면도 있길래 저녁 영화 GV를 마치고 다소 늦은 시간에 저녁을 해결하려 방문해봤으나, 1인 손님도 최소 메인메뉴 1개는 시켜야한다는걸 미처 몰랐었네요;;;
그럴 수 있어.. 어차피 먹을테니(?)..라는 생각으로 냉제육과 냉면을 함께 주문했고, 금요일 밤이라 그런지 매장이 정말 복작북적이긴 했지만 전반적인 맛이나 서비스 모두 아쉬움이 조금씩은 남았네요 🥲 그래도 아사히 생맥주 포함 다양한 주류 라인업을 운영하시는건 좋았어요
림베
🏅허허 포스팅에서 술냄새가 느껴진다면
네 맞습니다.
여기 안주 정말 미쳤거든요
사장님이 음식 하나하나에 진심인 곳!
가끔 술집 아니고 식사라는 곳으로 착각하게 되요.
특히 고기류 진짜 잘하시는 듯
다양한 전통주도 구비해주셨는데 말씀하면
기깔나게 추천해주십니다.
냥냐미
어복쟁반을 파는 곳!!!!!!!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ㅜㅜ
직원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분위기가 너무 좋은 한식주점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