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명정도 들어가야 하는 카페를 찾다가 놀라운 토요일에 나온 카페라고 하여 찾아봤는데 10명 수용가능이라 방문.
2. 놀라운토요일에는 인절미쿠키로 나왔는데 약간 머랭보다는 바삭한 쿠키위에 인절미 시즈닝을 뿌린 느낌. 16개 들었는데 사무실에서 나눠먹으면 좋은 느낌. 인당 2개면 적당하여…
카페는 맛있었습니다. 더치 아이스로 시켰는데 더치 + 우유는 안되냐고 하니 그건 안되신다고. 그래도 괜찮은 커피요.
3. 소래꽃게빵은 남동구에서 지원한 소래특산품? 그러느낌인데 여기서 팔진 않고 소래포구 곳곳에서 팔아요.
여기서 먹어도 되냐는 문의가 많은지 ‘외부음식 반입시 1인 1음료 필수’ 라는 안내문이 적혀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과한 음식은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