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사장님이 도마 위에 핸드폰 그대로 눕혀놓고 만지작 거리심
손님이 우리 밖에 없어서 한가하셨는지 도마 위에 상자(파랑노랑의 비닐랩 종이상자) 하나 올려둬서 가려두셨는데요…
손동작이 너무 폰 만지는 느낌이라 나올 때 봤는데 역시나 그 나무 도마 위에 핸드폰 눕혀두심..
종이상자도 흠…인데 핸드폰이라뇨 ㅠㅠ
차라리 뭐라도 깔아두시지 그대로 도마 위에 핸드폰을 눕혀두고 한참 만지시네요…
일반 가정집에서도 도마 위에 핸드폰 올려두긴 쉽지 않은데…
그래서 맛에 대한 평가는 하고싶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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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동 무난히 맛있게 먹기 괜찮았다. 다음에 가게되면 세세리동 먹어볼까봐.
매장 크기가 작고 테이블은 바 형식으로 되어있다. 오픈 때 가서 먹었더니 사장님이랑 나 둘 밖에 없는데다 구조가 구조다보니 넘 가까워서 조금 부끄부끄.했음.
moonlight914
부타동이 맛있어요. 처음엔 도시락 통이 좀 작은가?했었는데 양많고 배부릅니다. 양념이 달짝찌근하고 수란도 잘 되어서 나옵니다. 밥보다 고기 양이 많아서 좋았어요.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었네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바형태로 되어있고 인테리어가 딱 일본현지 식당이에요. 혼밥하러 와도 좋을 것 같아요. 테이블위는 조금 끈적합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들어가는데 메뉴판 사진들이 웃기게 되어있습니다
점심사냥꾼
하루 50그릇 한정 판매 부타동집
부타동+세세리동 반반 주문
세세리동은 닭목살 덮밥이다
타래소스의 맛이 여느 부타동집과 차별점이 되는거 같고
살짝 매콤함이 있어 덜 물리는 편
처음 음식 보고 양이 적다 생각했지만 고기가 계속 나왔다;;;; 부타동>세세리동 순으로 맛있었고 어느 일본인이 와서 텐차를 주문하던데 저 메뉴도 몹시 궁금하다
주말 오픈런해서 웨이팅은 없었고 주워듣자하니 평일 점심엔 바쁜데 주말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편인듯 하다
사달
2024.2.4 방문
낯선 부타동에서 익숙한 양지말 화로구이의 맛이 느껴진다
고추장 양념이 들어간 듯 한 맛인데
불 맛 까지 더해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술술술 들어가서 중간에 잠깐 숨 좀 쉬다 먹음
뭔가 믿음직스러운 느낌이다.
봄에 저보다 먼저 방문하시는 분이 계시면
분재가 살아났는지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