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e1201
보리굴비 먹고싶어서 주문했는데 신선하고 좋앗으나 약속 아니었다면 또 갈것같지는 않아요
분위기 주차 근처볼것들이 있어서 간김에 가는것은 추천드립니다
mwrng
단체라 룸에서 먹었는데 천고가 높고 좋지만 소리가 살짝 울려요 , 낮시간대 홀도 뷰가 좋을거같아요.
음식은 괜찮았지만 90분 시간 제한이 있고 (충분했어요)
가장 큰 문제는 전화를 너무너무너무 안받으심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고 메뉴때문에 10번 전화했는데 실패함
콩봄
맛도 서비스도 별로
맛부터 노골적으로 평하자면 메인 요리 퀄리티가 너무 떨어짐. 바싹불고기는 오전에 해둔 거 꺼내온 거마냥 식어있었던데다, 바싹 익히다 못해 푸석했음. 떡갈비는 그래도 먹을 만했는데 단맛이 과했음. 전채 요리로 나온 파스타와 세비체가 메인이었나 싶을 정도.
나름 고급화를 지향하는 곳인데 점원들은 동네 국밥집 알바생 수준이었음. 일단 전채 요리와 메인 요리 사이 텀이 너무 길었음. 디저트로 양갱이 나왔길래 무슨 양갱이냐고 물어보니 숙지도 안 되어 있는데다, 말도 없이 옆테이블 정리 중이신 중년의 서버분께 물어보러 감. 메인 요리 실은 카트를 슬라이딩으로 토스하는 거 보고 기겁했네.
다른 메뉴 딱히 궁금하지도 않고 재방문 의사 없음.
썩은 고사리 처녀
정갈하고 건강한 한상차림입니당
사실 메인메뉴보다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소면?을 기대했는데요
개쩌는 비주얼에 비해 생각보다 못노는 놈이엇습니다ㅋ
열무김치?는 청양고추가 들어가잇어서 맵다고 햇는데
저같은 맵찔이도 이게 머가 맵노? 하면서 와구와구 머것어요
상견례나 가족모임 등으로 좋은 곳 같아요
럄
뷰 좋고 룸 있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아요 전채요리는 다 맛있었는데 메인 (특히 바싹 불고기) 과 디저트는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뭐 가격이 저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