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음
호박찹쌀호떡이라 나름 차별화 포인트 있음
사장님이 정성스레 써두신 글을 읽는 재미가 있음
관악산공돌
아니 다들 손의 컵을 하나씩 들고 가길래 뭐야뭐야 하다가 10미터 거리에서 발견한 호떡집
여기에 호떡집이 있었나?!
장인의 포스가 느껴지는 호떡 설명서 호떡박사님이신가!!
기름양 보면 좀 흠칫하지만 깨끗해보임 ㅋㅋㅋ
신기하게 겉은 빠삭하고 안은 쫄깃하다
속은 설탕이 아니라 호박잼이라는데 처음에는 좀 읭했는데 먹어보니 맛있었다
하루 지나도 굳지 않는다는데 정말 그럴까 궁금
확실한건 먹어본 호떡과 정말 식감이 다르다는거
일반적인 호떡과 다른 매력으로 맛있음
큰 장점은 속이 신기하게 뜨겁지 않아서 좋았다는거!
재방문의사 있어서 추천
상경한밥순이
주변 겨울간식 중 1티어.. 호떡.. 튀김?처럼 해주시는데 진짜 핵맛있음 근데 안에 꿀 아니고 호박꿀? 들었는데 그냥 꿀 넣었으면 더 맛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