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예누 빵쑤
배달로 처음 경험하고 깜짝 놀라서 방문!
배달로도 깜짝 놀랄만큼 맛있었는데
방문해서 먹으니 뜨거워서 더 놀랐다
근데 여기서 먹어도 배달처럼 주는 컨셉이다
집에서 홈파티하는 기분으로 피자를 먹을 수 있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도란도란 먹기 좋다
신메뉴도 몇번 먹어봤지만
누가 뭐래도 오리지널 블로니제를 무조건 먹어야 한다...
두부백모
집근처 선물 같은 곳. 직접 가서 먹어야 더 맛있음
우이리
간만 맛있는 아메리칸 스탈 피자, 근데 캐네디안 피자가 맛있다는... 베이컨이 크럼블 고소.
아메리칸 스탈치곤 도우가 덜 걸치적 거리는 느낌이네요. 그래서인지 믿믿한 화이트피자도 나름 개안네요.
못먹어본 페페로니 궁금합니다
빵에 진심인 편
첫방문보다 감동은 덜하지만, 신메뉴는 대만족
Mj지수 4.2
추천 메뉴 : 브런치피자
신메뉴 브런치피자 나온거보자마자 바로 배달주문~
카라멜라이즈어니언&루꼴라 토핑추가 추천하시길래 바로 추가하여 곁들여먹는 스리라차마요 소스에 찍어먹으니 별미였다. 계란피자같은 느낌이 신선하달까? 스리라차마요를 피자에 곁들여먹은 것도 처음인데 너무 맘에 들었다.
근데 아쉬운건, 시그니처 피자인 캐네디언이 저번보다 맛 자체가 훨씬 약하더라고.. 소스 아끼는 집은 쓰읍… 안되는데..
매장&배달차이거나 컨디션차이일수도 있지만…
앞으로 이런 자극적인 맛 원하면 파파존스 시킬듯싶다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로마 여행 때 숙소서 먹던 포장피자가 떠올랐다.
금호역 언덕배기에 있는 '펠즈 피자'다.
문 열자마자 분위기가 사뭇 독특하다.
이층침대를 활용한 소파 좌석이라던지, 무심하게 걸어둔 빔프로젝트라던지. 여러모로 여행온 감성이 든다. 에어비앤비에서 피자 시켜 먹는 기분이랄까.
심지어 돛자리처럼 깔아주는 테이블 커버, 배달피자 곽에, 샐러드 그릇. 빈티지함이 오히려 감성을 부추기는 아이러니함. 유럽 비행기표를 찾아본 뒤 현실로 돌아왔다.
[✔️ 메뉴]
- 주문은 키오스크로 받는다. 잘 안보이니 참고.
1️⃣ 여러 피자 중 고민하다 주문한 갈릭 콩피.
메인인 치즈피자와는 큰 차이 없고, 콩피한 마늘과 갈릭 오일 정도가 추가된 것이 차이점이다. 과연 나오자마자 맛있는 마늘향이 풍겨온다.
모양은 천상 디트로이트 피자인데 맛은 아니다.
식감부터 다르다. 일단 도우부터 빠삭하지 않고 부드러워 부담이 없다.
그래도 맛은 확실하다. 강강강강 느낌인데 빈틈이 없다.
여러 종류의 치즈가 진하지만, 강렬한 마늘과 마리나라 소스의 토마토 풍미가 뒤섞여 뒷맛이 깔끔하다. 파르마지아노의 짭짤함은 덤.
콩피한 마늘은 달콤하니 임팩트 있는 고명이다. 묘하게 향신료스러운 매력이 더해지는 것도 좋고.
2️⃣ 같이 주문한 부드바르 라거는 깔끔함이 강해 피자와 천상 궁합이다. 아 근데 배만 안 불렀으면 다른 메뉴 궁금했다.
[✔️ 총평]
- 다른 메뉴 뿌수러 가실 분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