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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테이블링 - 모란 한정식

모란 한정식

3.8/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21:0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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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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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3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30 ~ 17: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61-433-221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보리굴비
  • 간장게장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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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산공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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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에 하길래 예약하고 방문한 강진의 대표적인 한정식집 4인 14만원 상으로 먹었다 첨에 홍어삼합 꼬막 갈비 회 새우구이 간재미초무침 외 몇가지의 반찬들이 나왔다. 노란 약간 달달한 죽도 나왔는데 이건 무슨 죽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단데 엄청 노란.. 홍어삼합 꼬막 회가 무척 괜찮았다. 홍어 삭은 정도가 적당히 쿰쿰했고 묵은지 ㄹㅇ 사기임.. 묵은지 개맛도리 꼬막은 피꼬막이 아주 쫄깃 ㅜㅜ 회도 쫄깃.. 메인 중 실망스러웠던건 갈비? 걍 그랬다 ㅎ 두번째로 나온건 잡채 낙지볶음 표고탕수육 전복구이 잡채는 쏘쏘 낙지볶음은 완전 떡볶이맛 표고탕수육은 맛있었음 전복구이도 굳! 마지막으로 나온건 보리굴비와 간장게장! 난 간장게장 알러지가 있어서(확실하지 않지만 먹으면 입술이 붓고 입안이 얼얼함 ㅠㅠ) 못 먹었지만 가족들말로는 간이 안 센편이라고 보리굴비는 정말 맛있었음 ㅎ 녹차물에 밥 말아서 보리굴비 먹으니 꿀맛 ㅠㅠ 4인 14만원에 이렇게 나오는거면 확실히 서울보다 훨 싸긴하다 일단 보리굴비정식이 서울에서는 3만원 정도인데 여긴 만팔천원임... 한정식은 워낙 다양하게 나와서 다 맛있긴 쉽지않은 것 같다. 여긴 해산물류+김치류는 잘하는데 오히려 잡채나 낙지볶음 같은 무난한 서울에서도 흔한 요리는 걍 그랬다 추천까지 애매하지만 룸+맛으로 70퍼 정도의 만족도+친절함에 좋음과 추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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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동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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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 한정식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강진갈 일이 있어서 방문한 모란 한정식 다녀온지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씀(방문 23년 가을) 원래 가고자 했던 집은 추천받은 예향한정식이었는데 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손님이 들어왔는데도 거들떠도 안보고 된다 안된다 말한마디 없어서 기분이 매우 상한 상태해서 별로 신뢰하지 않는 네OO 검색해서 근처에 있는 모란한정식을 방문 함 메뉴는 한상, 모란상, 매화상, 목화상, 모란상 등 다양한데 기본에 메뉴 조금씩 추가되는 듯 한데 4인기준으로 100,000원에서 160,000원까지 구성되어 있음 자주 올 수 없는 곳이니 가장 다양한 모란상을 주문했고 기본상 위에 회, 전복회, 육회, 새우, 홍어삼합, 전복버터구이, 갈비, 장어구이, 마지막에 보리굴비와 녹차물로 마무리 하는 구성으로 2~3번에 걸쳐 계속 음식을 채워주시는 시스템임 10여년 전에 해남, 강진 한정식은 음식 가득한 상을 직접 들고 들어온 후 다른 상을 다시 들고 들어왔던 기억이 있고 음식도 나물, 생선, 찌개 위주의 저렴하고 푸짐하지만 하나하나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음식재활용을 못하게 된 이후 많이 바뀌었다는 소문만 듣고 직접 다시 와 보니 많이 바뀐것을 느낄 수 있었음 음식구성도 요리위주의 고급화가 이루어지고 조리법도 전통과 퓨전이 섞여 있는 느낌으로 음식도 세대에 따라 변화하고 진화하는 듯 한 느낌 그럼에도 이제는 예전의 지역특색이 강한 한점식을 먹지 못하는 듯 해서 아쉬움도 남았음 그래도 전반적인 음식 맛있고 푸짐했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먹는 보리굴비와 녹차밥이 전반적으로 좋은 마무리를 하게 해 주는 것 같아 좋았음 맛 : 전라도 손맛인데 맛 없을 수는 없으나 이게 남도한정식인지 수도권어디의 음식인지는 구분이 잘 안됨 분위기 : 무난한 느낌 가성비 : 옛날 생각하면 비싼 듯, 수도권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괜찮음 재방문 의사 : 남도한정식을 찾아 일부러 방문할 필요는 없을 듯, 근처 관광 또는 볼 일이 있다면 다시 올 수도 있을 듯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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