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yo.jung
브레댄코는 베이커리라 봐야할지 카페라 봐야할지 헷갈리는군요
종류별 소금빵이 전문점까지는 아니어도 무난한 맛이더라구요
매장내 취식 가능한 자리가 있고
커피 구독 같은 것도 있어보였습니다.
쩝쩝졍
빵은 나쁘지 않은데
커피컵을 홀더 끼운채로 쌓아두시더라구요
홀더에 얼마나 먼지가....많은데
그걸 컵안에 닿게 하시는건지
위생부터가 일단 너무 그렇네요...
emily
점심에 들려서 가뱝게 빵 하나 라떼 마실라다가 휴우..
다 먹었어요!!! ㅋㅋㅋㅋ
브래댄코는 주로 아침에 가는데 오후에 가니까 빵 종류가 달라서 새롭네요 ㅎㅎ 시간별로 가줘야겠어요.
접시, 포크, 나이프, 전자렌지가 았어서 빵 사서 데워먹기 좋아요
은근 강남역 혼밥맛집이랄까 ㅎㅎ
명란감자크로와상도 맛있고 저 치즈볼 최곱니다.
네 뭐 멈출 수가 없었어요 ㅋㅋㅋ
emily
두툼한 토마토, 햄, 치즈가 든든합니다.
모닝빵에 속이 알차서 하나로도 충분하고, 가격 부담없고 좋네요.
요게 또 종류가 다양해요. 감자샐러드 들어있는 것, 햄치즈 가득한 것 등등!!!
골라먹는 재미까지 완벽!
요즘 도시락 싸다니는데 아침에 식사빵이 좀 나오면 사가련만, 아침에 식사빵이 별로 없는건 조금 아쉬웠어요.
emily
브레댄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호밀빵이 쉽게 부스러져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상추랑 닭가슴살이 뭔가 건강할 거 같아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브레댄코는 샌드위치보다 빵이 더 맛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브레댄코 샌드위치가 근처에 리** 보다 훨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