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경기 파주시

테이블링 - 풍천연화

풍천연화

4.7/
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22:00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파주시 미래로 659-2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장어구이
  • 수육
  • 돌솥밥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7

  • 추천
    100%
  • 좋음
    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모아나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엄청 고급지게 누군가 대접을 해야한다면 적합한 장소! 일단 약간 외진 대신 수국으로 매우 예쁘게 꾸며놔서 파인다이닝같은곳 가는 기분이 왕왕들고 들어가서도 일반적인 장어집같지않게 굽는 어떤 뉘앙스없이 요리가 나오는 느낌을 주는곳. 왕신기한게 장어수육이라는 요리가 나오는데 양념이 아주 살짝 안심심한정도로 배어있는 말그대로 쪄서 나오는데 냄새도 전혀안나고 부드럽게 사르르녹음. 살짝초딩입맛이라 첨에 나오는 미역크림수프도 미역국같으면서 크림맛이 나서 왕마싯고 장어탕(사진 없음 ㅠㅠ)도 왕마싯음 ㅠㅠ 기념일같은 날 가면 왕조을듯!!(비싼저녁을 먹어도되는…ㅎ) 파도 구워주시다니 먹짱이시다 ㅠㅠ 음료수 잘안먹는데 복분자에이드도 짱맛(게다가 복분자를 팔아서 의미적으로 웃겼음ㅋㅋ) 데려가주신 이프로님께 무한감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maeju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올해들어 국내외로 먹을 복이 많았던 차 읽어주는 여자입니다. 일곱번째로 소개하는 곳은 파주 산내마을 뒤 산책로에 위치한 <화양연화>입니다. 저희 남편은 하루에 2만보를 걷는데 회사와 집 주변을 20년째 걷고 있어요. 덕분에 동네에 새로생긴 식당이나 카페 등의 변화에 대해 빠르게 소식을 듣고 있어요. 이곳도 그렇게 알게 된 곳인데 산책로에 하얀 건물이 올라가서 무슨 용도일까 궁금해 했는데 장어집을 오픈하더군요. 일반 장어집이면 아마 관심이 없었을텐데(저만 좋아해요) 메뉴를 보니 보도듣도 못했던 장어의 모습이라 찜해놓고 있다가 엄마 생신을 맞아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빤 장어를 거들떠도 안보세요. 허나 주인공이 엄마라 평소 아빠가 안 사주시는 메뉴로 골라봤습니다. 사진보고 눈치 채셨겠지만 가격대가 좀 있어요. 용의 형상으로 플래이팅한 풍천연화는 1인 78,000원. 연꽃 모양의 플래이팅한 화양연화는 58,000원. 그외 장어수육 42,000원 장어구이 38,000원. 저희도 첫 도전이라 화양연화 세트와 단품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네이버 예약 후 방문했는데 저녁무렵이라 조명이 켜져 더 예뻤고 엄마가 소녀처럼 좋아하셨어요. 예약을 해둔 상태라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었고 곧이어 메인요리도 나왔습니다. 우와~~~ 무슨 작품을 보는 듯, 장어엔 손도 못 대고 눈으로 한참을 음미했네요. 찬도 한상 가득 채워져 마치 잔치상 같았습니다. 두구두구~과연 맛은?! 장어 수육은 처음 먹는데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었고 소스와의 궁합도 좋았어요. 편식하는 아이처럼 조심스럽게 젓가락을 드셨던 아빠도 한 입 드시고는 이건 맛있네 하셨어요. 저희 아빠 올해 아흔 둘인데 장어 맛있다며 손주들 사위들과 소주를 ~~~^^ 단품으로 장어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도 시켰는데 초벌해서 나와서 편해고 깔끔했습니다. 양이나 수출에 직접 구워먹는 재미는 좀 부족하지만 특별한 날 가기에는 좋은 곳 같아요. 마무리로 솥밥까지, 흠잡을데 없었네요. 무엇보다도 어른들이 만족해하셔서 뿌듯했습니다. 야외정원엔 커피를 마실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고 수국이 지천으로 피어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보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maeju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올해들어 국내외로 먹을 복이 많았던 차 읽어주는 여자입니다. 여덟번째로 소개하는 곳은 파주 산내마을 뒤 산책로에 위치한 <화양연화>입니다. 저희 남편은 하루에 2만보를 걷는데 회사와 집 주변을 20년째 걷고 있어요. 덕분에 동네에 새로생긴 식당이나 카페 등의 변화에 대해 빠르게 소식을 듣고 있어요. 이곳도 그렇게 알게 된 곳인데 산책로에 하얀 건물이 올라가서 무슨 용도일까 궁금해 했는데 장어집을 오픈하더군요. 일반 장어집이면 아마 관심이 없었을텐데(저만 좋아해요) 메뉴를 보니 보도듣도 못했던 장어의 모습이라 찜해놓고 있다가 엄마 생신을 맞아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빤 장어를 거들떠도 안보세요. 허나 주인공이 엄마라 평소 아빠가 안 사주시는 메뉴로 골라봤습니다. 사진보고 눈치 채셨겠지만 가격대가 좀 있어요. 용의 형상으로 플래이팅한 풍천연화는 1인 78,000원. 연꽃 모양의 플래이팅한 화양연화는 58,000원. 그외 장어수육 42,000원 장어구이 38,000원. 저희도 첫 도전이라 화양연화 세트와 단품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네이버 예약 후 방문했는데 저녁무렵이라 조명이 켜져 더 예뻤고 엄마가 소녀처럼 좋아하셨어요. 예약을 해둔 상태라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었고 곧이어 메인요리도 나왔습니다. 우와~~~ 무슨 작품을 보는 듯, 장어엔 손도 못 대고 눈으로 한참을 음미했네요. 찬도 한상 가득 채워져 마치 잔치상 같았습니다. 두구두구~과연 맛은?! 장어 수육은 처음 먹는데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었고 소스와의 궁합도 좋았어요. 편식하는 아이처럼 조심스럽게 젓가락을 드셨던 아빠도 한 입 드시고는 이건 맛있네 하셨어요. 저희 아빠 올해 아흔 둘인데 장어 맛있다며 손주들 사위들과 소주를 ~~~^^ 단품으로 장어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도 시켰는데 초벌해서 나와서 편해고 깔끔했습니다. 양이나 수출에 직접 구워먹는 재미는 좀 부족하지만 특별한 날 가기에는 좋은 곳 같아요. 마무리로 솥밥까지, 흠잡을데 없었네요. 무엇보다도 어른들이 만족해하셔서 뿌듯했습니다. 야외정원엔 커피를 마실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고 수국이 지천으로 피어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보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도도도도도구분점
    가게가 깨끗하고 가게 앞 식물들에서부터 정성이 많이 느껴진다 장어수육 처음먹어보는데 고소하니 맛있었다. 같이 나오는 샐러드가 향긋하니 존맛이라 리필해먹었고 밑반찬 (물김치, 대파김치)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있다 장어구이는 뭐 당연히 구이를 메인으로 하는데보다는 못하지만 충분히 괜찮았음 여기는 밥이 진짜 대박인데 (시중에 안파는 쌀이라고 함) 밥 자체가 너무 맛있고 장어탕도 빨간국물이지만 자극적이지않고 시원해서 좋았음 부모님 모시고 한번더 오고 싶은 정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