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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인천 남동구

테이블링 - 가가대소

가가대소

4.3
(리뷰 3개)
위치인천 남동구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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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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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문화서로3번길 4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중식
  • 유린기
  • 중식당
  • 짬뽕탕
  • 탄탄면
  • 어향동고
  • 마파두부
  • 주차불가
  • 노키즈존
  • 반려견동반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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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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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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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나가던손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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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메뉴인 유린기와 처음 시켜보는 메뉴인 동파육을 주문했다. 유린기는 고기와 튀김이 정말 부드럽고 상큼한 소스가 잘 배어들어 있다. 소스에 버무려져 얹어진 고추가 제법 매워서 느끼함이 싹 내려간다. 동파육은 고기, 팽이버섯을 빵에 싸서 파채를 얹어 먹으면 된다고 안내해주셨다.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또 그 부드러움이 다 먹을 때까지 잘 유지가 돼서 너무 좋았다. 다소 거리가 있어 자주 못가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그린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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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3.5 와 4개 참 고민되는 집 먼저는 분위기 좋은 중식집입니다. 전 두 번 모두 바에서 먹었고 두번째 방문을 하면서 먹었던 메뉴는 어향동고 유린기x2 마늘새우밥 해물누룽지탕 두번째 간 이유는 처음 방문때 유린기가 맛있어서 방문했고 그래서 다른 메뉴가 궁금해졌습니다. 암튼 유린기는 괜찮은 집의 유린기 맛입니다. 간장베이스에 고추듬뿍. 오~ 이런맛이~라는 그런 맛이라기 보다는. 근처에 있다면 가끔 방문하겠지만, 아니면 첫번째 방문때 튀김이 괜찮은건지… 아무튼 이날의 유린기는 반죽의 튀김이 속은 살짝 눅눅한 부분이 있었고 바닥에 깔린 양상추도 눅눅. 아무래도 요리는 혼자 하시다보니. ㅠㅜ 암튼, 마늘새우밥은 밥알이 코팅된게 아주 좋았지만 전체적 간이 살짝 짠맛이 좀. 강했습니다. 늘 볶음밥에는 짬뽕 국물인데… 달랑 밥이라. 아숩 어향동고는 중식에서 처음 먹어본 메뉴인데 마치 멘보샤의 빵대신 표고버섯들어간 눅눅한 버전. 새콤한 소스의 고추잡채를 얹은 맛이랄까요~ 아무튼 새우탱글허니 맛있었습니다. 공기밥이 생각났지만 밥은 마늘새우밥 뿐이라 그래서 주문했는데 … 암튼 식사류가 상당히 아쉬운 메뉴입니다. 뭐 아무래도 혼자 요리하시다 보니.. 암튼, 해물누룽지탕은 지난 번에 먹었던 맛이라… 기억이 잘 나지않네요. 그럭저럭 맛잇게 먹었다는. 아무튼 집근처라면 자주 가겠지만 찾아 가기엔 좀 애매한. 아마 한동안은 잊고 지낼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을 쓰고 있으니 점심메뉴로 탄탄면과 0.5인분 유린기가 생각나내요 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뒤퐁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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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보여서 들어간 가가대소. 크게 간판이 없는데 식사중인 사람이 많아서 어떤 가게인지도 모르고 들어가봤다. 점심은 탄탄면과 마늘볶음밥(9,000) 0.5유린기(9,500)만 판매중. 저녁에는 중국식 요리가 나오는 술집과 비슷하다고 한다. 테이블은 4인 테이블 하나정도(간단히 보고 지나가서 하나인지 두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나머지는 주방이 보이는 Bar석. (대략 8석, 이쪽도 기억이 애매하지만 최소 8석) 우리나라에 많이 퍼진 일본식 국물 탄탄면이 아닌, 원래 중국식 탄탄면(면에 끓는기름+매운양념+땅콩이 들어간 비빔면)에 가까운 탄탄면이라 이름만 보고 국물을 예상했지만 전혀 다른 형태라 놀랐다. 다만 중국식 탄탄면을 많이 먹지 않아보아 그런지는 몰라도 꽤나 생경한 스타일의 탄탄면이었고, 생노른자와 쪽파, 어느정도 느껴지는 식초의 맛에서 일식 마제면의 느낌이 물씬났다. 탄탄면이라는 이름에서 생경한 것이지, 맛은 감칠맛 신맛 고기의 맛 매운맛, 그리고 아주 약한 산초(얼얼한 맛)맛이 잘 어우러진 한그릇이며, 면발도 적당히 두꺼운데 쫄깃하여 식감도 맛에 한 몫을 더했다. 즉 주의할 점은, 국물이 있는 탄탄면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산초의 맛을 좋아한다면 마라의 맛 치고는 약하고, 산초가 불호인 사람에게는 조금 걸리적거릴 수 있을 수 있다는 점 정도. 아마 주인분께 요청을 하면, 빼거나 늘릴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사이드로 나오는 소량이라 너무 아쉬운 마늘볶음밥. 계란과 마늘쫑, 파가 들어간 볶음밥인데, 불향이 만족스럽고 마늘쫑이 느끼함을 잡아주어 매우 맛있는 볶음밥이었다. 근래 먹은 볶음밥 중에 가장 제대로 볶아 불향과 고슬함이 적절하면서 감칠맛이 맴도는 맛난 볶음밥이었다. 점심 식사에 볶음밥 단품 메뉴(당연히 짜장소스는 없이 간단하게 계란국 하나정도와...)하나가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메뉴 선정은 주인 마음이지만. 0.5유린기는 혼자 먹어서 시켜보진 않았지만.. 주위 커플... 들은 거의다 시켜먹고, 청홍고추와 다진마늘, 소스, 그리고 양상추가 있는 제대로된 유린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엔 저녁에 술한잔 해보고픈 가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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