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저 모찌수플레팬케이크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곳인데 해방촌 올 일이 없어서… 드디어 오늘 가볼 수 있게 되었다.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고민하긴 했는데 자색고구마가 시즌메뉴라고 하길래 고구마 선택.
뭔가 겉으로 봐서는 내가 상상한 비주얼이 아니긴 한데…
안에 수플레+크림+고구마와 그걸 감싸는 모찌, 그리고 바닥에 깔린 모래처럼 생긴 초코그래놀라? 그거랑 비스한 것 같은데 조금 더 곱게 갈아놓은 듯 했다.
수플레가 퐁신하면서 크림과 함께 먹으니 달달했고 고구마가 덩어리로 나름 있는 편이라 식감과 은은한 고구마맛을 느낄 수 있다.
모찌는 너무 얇게 펴놔서 그런가 엄청난 쫀득함을 느끼진 못 했다.
수플레 오랜만에 먹는건데 모찌와 수플레 조합 좋네. 수플레 자체도 나름 맛있고.
럄
재방문 의사 X
피글렛
젤 유명한 모찌수플레보다 오히려 푸딩이 더 맛났다
웨이팅 한 2-3시간 한듯..? 두 번은 못가겠음🤣
근데 동선이 넘 거지같다
1층에서 주문 후 가게밖으로나가 우측 계단으로 돌아서 2층까지 직접 음료 들고가야하는데 가는 길엔 웨이팅 인원이 쫙 깔려있는..
머두
3점(기대를 너무많이해서 반감됐어요)
아아2잔, 딸기모찌수플레
맛 : 커피 가격은 싼 편, 디카페인도 가능
딸기 모찌 수플레는 가격은 좀 비싸지만 퀄리티도 딱 그정도 느낌? 생각보다 맛있다에 맛있다를 얹은(딸기+모찌+수플레)느낌이라 시너지가 나는 느낌은 안 들었어요
모찌가 조금 달달한편에 자르기 힘들었음
그 외 : 자리는 협소하달까... 대부분 커플 이용하는 느낌에 4인석위주라 장소는 크지만 협소하게 느껴져요
관광 외국인들도 종종 볼 수 있어요
화장실은 남녀공용으로 1개씩 1,2층에 있어요
수플레를 좋아하는 사람, 토터스라는 컨셉에 걸맞는 진동벨과 인테리어 : 데이트 위주 코스 느낌이 강해요
딸기모찌수플레도 맛있지만 기본기 좋은것 같은 사장님을 보면 다른 것들도 추천해볼만해요
동져니
해방촌 여행에서 수플레 맛집을 찾아가본 곳
떡+수플레+과일/말차=맛도리.🥰
생크림이 느끼하지않고 적당히 달달함을 느끼게해주어 동생과 두개를 모두 빠른시간에 클리어 했네요 ㅎㅎ
가신다면 딸기 수플레를 특히 추천드립니다! 딸기가 듬뿍들어가 굉장히 만족하는 디저트맛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