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가던 꼼장어 구이집, 사실 해산물을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아빠 때문에 가게 된 곳이긴 한데 비교적 먹기에 괜찮아서 가면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일단 살아있는 꼼장어를 잡아서 주시구요 메뉴는 소금 구이랑 양념 구이 볶음밥 밖에 없어요 어른들은 보통 소금 구이 좋아하시고 비교적 어린 사람들은 양념 구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양념 구이 먹어요
한동안 뜸하다가 이번에 할아버지랑 다 같이 갔는데 사장님이 저희를 기억하시더라구요 완전 어릴때부터 봤다면서 ㅎㅎ 아무튼 이번에도 잘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