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화이트 허니 게이샤(18000원) 마셨는데 맛이 차원이 달라~ 다만 원두 편집샵이라는 컨셉이나 높은 가격에 비해 설명을 안 해줘서 난감했습니다ㅎ 메뉴판도 복잡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웨이팅이 웬만하면 있는 편인거 같고 저도 앞에 4팀 있었는데 다행히 10분~15분 만에 빠졌어요.
좌석이 많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매장이 햇볕 잘 드는 따스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tasting_voyage
서울 한남동 카페 : gml
Modern & Simple — Only Hand Drip Coffee
전 세계 다양한 로스터리와 카페의 원두를 소개하는 원두 편집샵이자 브루잉 전문 카페.
에스프레소는 없이, 오직 핸드드립만을 고집하는 이곳은
원두 본연의 매력을 섬세하게 끌어낸 한 잔을 선사합니다.
Silver & Grey. Silver & Brown.
심플하지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무드.
The First Penguin 에서 디자인한 공간답게 감각적인 가구와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생각지 못했던 야외 공간은 봄과 가을에 특히나 매력적일 듯.
🧁 메뉴
Hibiscus Cherry Ade
브라우니
마카다미아, 패션후르츠,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우러진
비주얼도 맛도 모두 만족스러운 디저트.
“기본 이상의 맛. 예쁜 게 맛도 좋아 🙂”
트렌드를 리딩하는 당신이라면, 한남동 gml은 필수 코스.
#gml
조세미
[gml]
정말 다양한 원두를 취급하셔서 정말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 커피가 너무 텁텁해서 한 모금 마시고 물을 마시길 반복했습니다.
맛되디
주말 한남동서 무료대관이 가능하였고
드립도 나쁘진 않았다. 서비스로 주신 드립은 나쁘지 않았다를 넘어 꽤 좋았다. 싱그러운 메론향.
가격은 좀 센 편이지만 대관비.쾌적비 포함이라 생각하고 납득하였음.
Bowie
오픈 초기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 앉아서 먹으면 좋았겠지만 도저히 기다릴 자신이 없어 테이크아웃. 다음에는 꼭 매장에서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