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쏘블루. 쏘블루만의 평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 어떻게 블루가 따뜻하냐고요?? 방문해보시면 제 말의 뜻을 알 수 있으실꺼에요ㅎㅎ
밀크티를 주문하였고 이벤트로 당첨된 책과 당도가 적절한 밀크티의 조합이란ㅋㅋ 영수증도 블루라도여.
박빙수
재즈감상회를 위해 방문한 쏘블루. 이름과 같이 매장에 들어가면 블루에 향연이 펼쳐진답니다. 안정감주는 느낌을 받았고 사장님께서 블루와 재즈에 대한 진심이 매장 밖까지 느껴집니다ㅋㅋㅋ 내주신 차도 너무 맛있어서 바로 무슨 브랜드인지 물어봤네요. 편안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는 곳.
엉구리
사람이 덕후이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하는구나...
심지어 와인과 위스키도 파란색이고...
얘기하다가 사장님 연대출신이라는 걸 듣고 학교도 혹시 파란색 때문에 골랐나 의심했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책들이랑 귀여운 소품들 보는 맛이 있었다. 담엔 와인한잔하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