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희옥

희옥

4.4/
4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0:00
  • 메뉴
  • 리뷰 4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15: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9길 74
매장 Pick
  • 일식
  • 일본라멘
  • 라멘
  • 시오라멘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2%
  • 좋음
    36%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4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빠빠구분점
    리뷰 이미지
    라멘 먹는 꿈을 꾸고 아침 7시에 눈이 번쩍 떠졌으니 라멘 먹으러 아니나갈 수 없겠죠 첫인상은 국물의 온도감이 너무 좋다입니다 입천장 데이기 직전의 온도가 딱좋네요 차슈는 두가지 종류였는데 하나는 프로슈토 느낌이 나는게 재밌었구요 다른 차슈는 일반적인 챠슈인데 촉촉하고 부드럽고 얇아서 시오 국물과 잘 어울렸습니다 처음엔 슴슴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주되게 느껴지다가 온도가 내려가면서 돈코츠의 느끼하고 두꺼운 국물이 더 잘 느껴졌어요 후추도 생강도 제대로 알싸한 맛이 나는게 즐거웠고 라오타 체험으로 탁월한 경험이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라오타를 하기 위해선 망원 상수에 거주해야할 것 같네요 평일 점심 기준 9시 등록=1n번 대기=12시 입장이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먹구분점
    리뷰 이미지
    시오라멘 1티어. 맑고 담백한 베이스에 닭육수와 해산물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짠맛, 향미유, 감칠맛의 밸런스가 매우 훌륭하다. 특선시오라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더쿠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오픈 1시간 전에 현장 웨이팅 걸고 들어간 희옥. 평일인데 오픈런 하신 분들은 예약마감되서 식사 자체를 못했음. 하루 한정된 그릇을 파는 곳이라 그런듯. 시오라멘만 하던 집인데 특선 쇼유가 있어서 트라이 해봄. 결론적으로는 몹시 맛있었다. 기본 시오에 쇼유와 함꼐 풀 고명이 다 들어간 특선. 깊츤 국물맛에 고명도 많아 덩어리감이 함께해 부족함이 없었음. 단지 후추 등도 함께 들어가있어 먹다보면 혀끝이 아려오는 느낌. 그렇게 약간 자극적이라 개인적으로 기본 시오가 더 선호되는 느낌이나 식사의 만족감은 아무 고명 토핑 추가 안해도 되는 특선이 좋은건 확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zMH@구분점
    리뷰 이미지
    한국에서 손에 꼽는 청탕을 하는 희옥 특선시오라멘 주문 예전부터 벼르다가 유튜브를 타면서 가길 포기한 식당이었는데, 근처에 올 일이 있어 겸사겸사 방문 정말 인기의 이유를 알겠는 라멘이었다. 닭육수 깔끔하면서 맛도 좋고, 향미유 층도 도톰하니 국물이 참 좋았다. 면은 적당히 꼬들한 편이고, 간도 멘야준보다 좀 덜 쨍한 것이 호불호도 적게 탈 것 같은 맛 토핑들도 하나하나 맛이 좋았는데, 멘마가 들큰하고 간장향이 강했던게 기억에 남고, 의외로 닭목살은 특출나지는 않았다. 일반 차슈가 부드러워 맛이 가장 좋았다. 시오라멘 입문이던 매니아던 맛있게 먹을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은 라멘이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빨간신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4.7 멘야준 기본소유의 깔끔함과 블랙소유의 진한 감칠맛 사이 완벽한 균형을 갖춘 희옥의 소유라멘. 돈코츠나 토리파이탄보다 청탕계열을 선호한다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곳 중 하나. 스프 한 입 넣을 때 느껴지는 매우 두터운 향미유의 폭발적인 향에 놀라게 되고, 깊은 닭육수와 해산물의 풍미가 이보다 잘 맞게 블렌딩 될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닭육수 베이스에 어느하나 튀어나가는 맛 없이 각각의 개성을 잘 느끼도록 한다. 그렇기에 처음 접하더라도 부담 없이 먹기 좋고 매니악한 요소가 없어 오히려 더 좋은데 더운 날에도 추운 날에도 굳이 골목 비집고 찾아가 웨이팅을 할 만큼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 아쉽게도 지금은 웨이팅이 너무 심해져 방문 한 번 더 하는게 참 어렵다. 시오라멘도 쇼유보다 더 깔끔하지만 보다 깊은 닭육수에 적절하게 블렌딩된 부시류의 향은 감칠맛을 더할 뿐 본연의 맛을 건드리지 않아 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끼도록 하고, 쫀득하게 잘익은 면발과 존재감있는 부들쫄깃한 목살. 얇아서 씹는맛이 좋은 깔끔한 등심. 탱글한 닭목살은 설명대로 바로 먹는게 가장 맛있다. 향미유가 두터운 만큼 느끼함 뒤 탄산음료로 기분좋은 마무리를 하는 것도 좋지만 탄산에 씻겨간 라멘의 맛이 더 아쉬워 한 그릇 다시 시작하고 싶은 느낌을 주는 곳. 감칠맛이 쇼유가 압도적이라 선 시오 후 쇼유 시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