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밀린 포스팅을 하다보면 깨닫게 되지요. 몸무게는 인과응보다.
petrichor
케이크의 해동이 덜 되어 먹기 힘들었어요.
때문에 맛을 제대로 느끼기 어려웠구요.🥲
아직은 음료도 디저트도 다소 엉성한 느낌이네요.
📷바닐라꽃, 밀크티, 딸기홍차마들렌
아름답게 통통하게
겨울철 딸기 한 입 🍓 프로젝트 1. 연울 파티스리
요즘 제대로 꽂혀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먹고있는 딸기 파이 입니다! 당도 높은 딸기가 넉넉하게 얹혀져있고, 얇고 바삭한 베이스가 다른 디저트 가게 딸기 디저트에선 못느끼는 ‘달달 바삭?’ 이란 조화를 이뤄서 매력적인거 같아요! 가게 오픈은 오전 11시이지만 요 딸기파이는 12시쯤에 가야 살 수 있는거 같고, 진짜 빠르게 나갑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인스타그램 디엠으로 킵해놓을 수도 있을거에요!
무너
여기 이런데 있는 줄도 몰랐는데 우연히 괜찮은 곳을 찾은 느낌
휘낭시에가 빠작하니 아주맛있다
살구맛
여기가 지금은 임시휴무인데 현대백화점 팝업을 간다고 합니다. 여기서 휘낭시에 땡겨서 먹었습니다.
장점 : 휘낭시에가 부드럽고 맛있네요. 솔티초코를 먹었는데 단짠 확실하네요
단점 : 가격이 약간 있어 매일 가서 먹느냐 생각하면 그정도면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