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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야키토리 스미

야키토리 스미

4.2/
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8:00 - 23:30
요일18:00 - 23:30
요일18:00 - 23:30
요일17:00 - 23:30
요일17:00 - 23:30
요일17:00 - 23:30
운영시간
오늘
17:00 ~ 23: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2-543-199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6길 2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야키토리
  • 하이볼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6%
  • 좋음
    33%
  • 보통
    0%
  • 별로
    11%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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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동 #야키토리스미 "스미의 변화는 역변인가?" 간만에 방문한 스미에 변화가 있다. 2만원대 기본 코스를 먹고 추가메뉴를 주문하는 시스템에서 7먼 5천원 코스가 기본이 되었다. 어떻게 보면 편하지만 어떻게 보면 억지로 비싸게 먹는 것을 강권하는 시스템으로 인지될 수도 있겠다 싶다. 본인의 느낌은 강권의 느낌이다. 야키토리 집이라면 야키토리에 더 집중을 해야할 듯 한데, 퀄리티가 훨등한 요리가 아닌 츠마미들로 채워지는 코스는 썩 맘에 들진 않았다. #야키토리 원래 잘하는 집이다. 토종닭을 사용하는 집이라 식감도 좋다. 고명도 맛있다. 그런데 이번엔 룸에서 먹어서 그런지 꼬치의 온도감이 참 안좋다. 미지근한 꼬치는 맛이 없다. 대신 채소 꼬치들은 오히려 발군이였다. #요리 가슴살무침: 퍽퍽헌 가슴살과 너무나 익숙한 깨쏘스 무침. 인상깊지 않다. 닭알쌈: 닭 내장의 하나인 닭알을 간장에 재운 후 이걸 김에 싸먹는다. 절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맛이 들지 않고 노른자 비릿함이 올라온다. 미니치킨버거: 비주얼이 강조된 미니버거. 맛은 소스가 너무 많아 아쉽다. (지인은 소스가 많아서 좋았다고 하기도..) 닭빠떼: 평범한 간빠떼인데 통후추가 뽀인트. 메추리알 절임: 이날의 베스트. 메추리알을 반숙으로 삶아내 껍질 까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거기에 아주 알맞게 맛간장에 절였다. 식감, 맛 모두 최고였다. 닭간: 진짜 닭간을 추가로 주문. 눅진한 닭간이다. 취향 탈 메뉸데 난 좋다. 국수: 국수가 잘 안삶아져 밀가루향이 난다. 디저트: 숯 소스인가? 올라간 우유푸딩. 맛있다. 이제 재방문은 안할 것 같다. 꼬치에 더 집중하는 곳이 내 취향이니 스미의 변화는 내겐 맞지 않은 변화가 됐다. PS: 은근히 불친절. 아마추어적 서빙. PS2: 술값이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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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k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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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으로 정말 고퀄리티의 야키토리야이다. 다만 7만원에 주류까지 하면 10만원 가까이된다. 그만한 만족도인가 했을 때는 고민스럽다. 한 번 정도 경험한걸로 만족. 다만 이 시간에 손님이 나밖에 없었다. 조금 걱정이 된다ㅠ. 가장 맛있었던거 3가지를 꼽는다면 애호박, 염통, 디저트 이렇게 3가지였다. 야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하나 요즘 여기보다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은 가성비집들도 많아서 막 엄청 추천할만한지는 모르겠다...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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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구워진 닭을 잡솨봐.☺️ 닭벼슬 재미있다. 코스로 바뀌어 그전의 매뉴들을 만날수 없다는게 아쉬울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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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동 #야키토리스미 "야생동물을 길들이는 조련사 같은 야키토리" 야키토리의 대유행은 우리나라 야키토리 수준을 한 층 올려놨다. 물론 손님을 현혹하는 형편없는 야키토리 프렌차이즈의 탄생이라는 부작용도 있긴 하지만. <야키토리 스미>는 최근에 개업한 신상매장인데 오사카 미슐랭 1스타 야키토리에서 수업하신 쉐프님이 개업하셨다는 점과 토종닭만을 사용하신다는 점이 내게는 꼭 가볼만한 곳으로 포인트였다. 야키토리 씬에서 토종닭은 한 번 흥했다 멸종될 뻔한 재료인데 최근에 우후죽순 처럼 많아지는 야키토리점의 차별화를 위함인지는 몰라도 토종닭 전문 야키토리집이 하나 둘 늘고있다. 야키토리 루왁이 대표적이고 신상인 스미도 토종닭이라니 야키토리 좋아하는 본인에게는 너무 좋은 일 아니겠나. 일반 닭과는 달리 토종닭은 큰 사이즈와 특유의 향 및 식감으로 인해 다양한 부위의 식감과 맛을 느낄 수가 있으나 굽기가 매우 어려워 잘못 구우면 망작이 될 수도 있다. 다시말해 모 아니면 도인데 그 차이를 쉐프의 굽기 스킬이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토종닭 야키토리를 내면서 맛도 좋다면 그집 헤드쉐프, 일본어로는 타이쇼의 실력은 인정된다고 말할 수 있다. 25,000원의 코스로 시작되는 스미의 음식은 일반적인 야키토리와는 확연히 다르다. 육즙이 팡팡 터지는 스타일은 아닌데 적잘한 치감과 함께 샘물 처럼 육즙이 흘러 나오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족발로 치면 따듯해서 너무 부드러운 느낌이 아니라 상온의 차족 처럼 적절한 쫀득함과 맛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발란스의 맛이다. 먹다가 맛있어서 준비된 모든 종류의 야키토리를 먹었고 이런 저런 요리도 맛을 봤는데 적절한 구이 정도와 함께 특유의 고명들이 야키토리의 맛을 향상시킨다. 닭을 이용한 요리들도 좋다. 시작은 아주 평범한 닭챠슈 샐러드지만 테린도 시작 안주로 기가막히고 조금 가격이 쎄긴 해도 트러플산도는 토스트 수준 부터 남다르다. 토란튀김은 평범한 듯 하지만 탄수화물 공급자로서의 안식감을 주고 식용숯으로 반죽한 검은 돌 같은 SUMI 버터치킨은 겉보기와는 다른 한 없는 부드러움과 풍미를 선사한다. 참 좋은 야키토리야가 주변에 생기니 언제 또 술자리를 마련할까 하는 재방문욕이 샘솓는다. 다루기 힘든 재료인 토종닭을 야생동물이라고 한다면 여기 쉐프님은 그 야생동물을 온순하게 길들이는 능력이 있다. 나는 그 기술에 감탄하고 줄거운 마음으로 맞이한다. PS: 술꾼에겐 좋은 집이지만 국물 메뉴가 없는 것은 이집의 약점이 될 수 있다. #러셔스의베스트숯불구이 #러셔스의베스트야키토리 #러셔스의베스트일식 #러셔스의베스트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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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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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고 고급진 분위기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임. 요리가 다 맛있었고 접객이 굉장히 좋았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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