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쟁
📍 부산 광안리 / 히떼 로스터리 광안점 (☆3.5)
근처에 있다면 꼭~ 가보길 추천하는 히떼 ㅎ.ㅎ
분위기도 좋은데 매장도 은근 넓어서 혼자 가도 둘 이상이 가도 좋은 분위기!
커피는 원두 종류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었고
여기 말차라떼는 엄~ 청 진한맛이었다 :)
suckolibre
2025년 연말 모모스 도모헌점, 베르크 그리고 이곳을 갔는데 이곳이 가장 맛있었음.
플라나리아
■ 필터커피 - 에티오피아 리무 내추럴
상큼상큼하고 가벼운 맛의 커피였다.
■ 복숭아 타르트
타르트지 자체가 맛있었다. 쿠키 같은 식감이었다. 복숭아는 딱복이었다. 나쁘지 않았음.
■ 펌킨 타르트
이게 복숭아 타르트보다 맛있었다. 위에 올라간 생크림도 보드랍고 밑의 은은한 호박 맛 타르트랑 잘 어울렸다.
맛집남녀
라떼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던 히떼 로스터리.
그런데 생각보다 평범했던 맛.
(죄송해요, 커알못이라서 .. 😂)
크림 바닐라, 바닐라 라떼 위에 몽글몽글하면서도
꽤 단단한 수제 크림이 올라간다. 달달하고 프레쉬한
바닐라 라떼맛.
음악소리가 커서 머리가 좀 아팠음.
내부는 여느 감성카페 같은 느낌쓰.
dariag
에티오피아 리무 리브레 셀렉션. 살구향 같은 달콤 새콤함이 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