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쭈
둘보다는 혼자가 편한 커리집
좌석이 바bar로 되어 있어 혼밥하기 편합니다. 사장님도 손님들도 모두 조용한 분위기였어요.
버터 치킨 커리, 드라이 키마 카레 먹었는데 고수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고수, 밥 등을 리필됩니다.
걸어다니는망고플레이트
고수를 안먹는 사람들에겐 그냥 무난한 드라이커리맛이라고 느낄거같다
맵찔이
겨우내 난리였다던 라사의 '스프카레'를, 봄이 다 되어서야 마침내..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맛봅니다 🙏 Amen
비장탄에 구우셨다는 10종류의 토핑이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한 그릇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느낌인데요 🤤 브로콜리나 연근, 감자 등등 훌륭한 야채 토핑들에 이어 차슈도 3종류나 들어있는지라, 단백질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게 만족감을 더해줍니다 불향도 좋네요
닭 육수 베이스에 쇼유타래를 사용하셨다는데, 인스타에 설명대로 전체적인 밸런스가 정말 좋다는 느낌을 받으며,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겼읍니다
커리 메뉴들이 다양해서 이렇게 방문마다 새로운 메뉴의 도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라사의 즐거움이지 않을까 싶네요 굳굳
갈색이🧡
고수를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좋은곳!
운동 열심히 하고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 싶어서 방문한 라사.
따끈하고 부드러운 버터치킨카레, 땀빼고 먹으니 더 맛났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체다
생각보다 아쉬운 느낌이었던...
키마보다 오히려 다른것이 맛있었다
내가 어디서 맛있는 키마를 먹었더라? 비교군이 있었는데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