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
맛은 있는데 고기가 너무 얇아서 씹는맛이 아쉬운듯...
양도 소자가 4.2인가 그런거에 비하면 아쉽지않나...
근데 칼국수가 무조건 붙어나와서 인기는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솔찬히들 한잔 하실 것 같음.
이왕먹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화곡 본점보다 나은 듯도요? 맛차이는 거의 없을 텐데 업장 분위기가 그런 듯 합니다. 가브리살 얇게 저미듯이 잘라 내주고 무김치 달큰해서 기름진 고기랑 찰떡입니다. 먹고 나서는 꼭 칼국수를 선택해 드십시오~ 정신없지만 이렇게 맛집을 딴 동네 사는 사람을 데려가지 않을 이유가 없는 강서구 대표 맛집! 쓰면서도 침나옵니다.ㅋㅋㅋ
홍빱
등촌 만배아리랑보쌈
유명해지기 전부터 배달로 또는 가서 종종 먹던 곳인데
갑자기 넘 유명해져서 줄도 길어지고 여기저기 체인도 생기고,,
주문은 항상 반반보쌈으로 하게 된다
칼국수를 같이 줘서 좋은데 막국수도 맛있어서
막국수도 추가하게 된다
칼국수를 안좋아하면 칼국수를 막국수로 변경해달라고 해도 해준다
회사 앞에도 생겼는데
회사 앞에 있는 것보단 동네에 있는게 훨 맛있다
무야호
최에에에에고의 가브리살 보쌈
시간 잘못맞춰가면 극한의 웨이팅이 있지만 그럼에도 또가고싶은 ㅠㅠ 서비스 칼국수도 진짜 맛있어욤
엘리언니
가히 최고의 보쌈 타이틀을 드리고싶은 곳. 족발vs보쌈 중 고르라면 무조건 족발인데, 여기 보쌈은 족발을 이긴다! 배추쌈과 김치 둘 다 나오는 반반 보쌈으로 둘이 가더라도 무조건 중자를 시키길 추천한다. 칼국수가 기본으로 나와서 면 요리를 굳이 추가 주문 안해도 된다. 얇게 썬 저 가브리살 수육이 정말 물리지않는다. 낮에 가도 웨이팅 심함..강서구에 화곡동 본점과 등촌본점 두군데인줄 알았는데 최근엔 다른 지역에도 체인으로 지점이 생겨나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