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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테이블링 - 돈오

돈오

4.2/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1: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2637-379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8길 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돼지국밥
  • 수육
  • 순대
  • 주차가능
  • 혼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36%
  • 좋음
    57%
  • 보통
    7%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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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빵감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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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오 🐷🍚 12시간 끓여낸 진한 돼지국밥과 야들야들 수육, 가자미식해의 완벽 조화 오랜만에 먹는 돼지국밥이라 더 기대됐던 방문. 이곳은 12시간 우직하게 끓여낸 국물이 깊고 진해서 한 입 먹자마자 “아~ 잘 끓였구나” 싶었다. 수육은 비계와 살코기 비율이 적당하고 누린내 전혀 없이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았음. 곁들여 나온 가자미식해가 진짜 킥!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고소+새콤함의 완벽 조합으로 감탄 나오는 맛. 순대도 간도 딱 맞아서 맛있게 먹음.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푸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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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치온 다욧 2일차였는데 국밥 사쥬신다니 안따라갈수가 없잔아요. 근데 여기 넘 맛있네여… 순대없는 부산식 돼지국밥인데 국물이 머나먼 옛날에 먹었던 수변최고돼지국밥집이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여 🥹 수육, 순대는 반접시씩도 되고 가격도 합리적이었어요 나중에 소주마시러 가야겟습미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quod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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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수육 백반(12000원) 국밥(10000원)을 먹고 만원짜리 치고 고기도 많이 들어가고, 전체적인 완성도가 괜찮다 싶어 백반도 시켜보았다 백반을 시키면 국물을 주는건 좋지만, 국밥 가격보다 2천원을 더 주고 수육 백반을 시킬만한 장점은 찾지 못 했다 수육 백반을 시키면 살짝 새콤한 가오리식해를 주는데, 2천원의 가치를 하냐고 물어보면 글쎄.... 차라리 수육을 국물에 넣고 말아먹을까 하다가 그렇게 먹으면 수육을 시킨 의미가 없을듯 하여 따로 먹었다 돈오는 국밥이 가장 좋은 듯 싶다 국밥 양이 모자르면 공기밥을 하나 시키는걸 추천 장점 깔끔한 돼지고기 맛+양파 무침(소스 맛이 고기와 매우 잘 어울린다) 국밥집 답게 김치맛이 좋다, 깍두기와 김치 양념이 다른듯 한데 둘 다 평균 이상 단점 국밥집인데 밥 상태가 좋지 않다 겉으로 볼때는 티가 안 나지만 미리 만들어서 온장기에 데워둔 듯한 밥(살짝 진듯, 떡진듯한 식감에 국물에 밥을 말면 덩어리져 떨어진다) 국은 깔끔하게 만들어두고 밥이 별로라면, 좋은 평가를 줄 수 없다 객관적 점수는 3점, 고기와 양파의 조화가 잘 어울려 주관적으로 0.5점 밥만 맛있어도 "가끔 생각날때 찾아가서 먹고 싶은 동네 맛집"정돈 되었을텐데....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M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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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 수육 이거 뭐지?" 하다가 정신 차려보면 인당 소주 3병각 수육 시키면 국물도 무한 리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야근쟁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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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시간에 스르륵 혼밥으로 들려봤습니다. 국밥을 먹을까 정식을 먹을까 하다가 정식을 먹어봅니다. 국물은 약간 부드러운듯한 느낌이고, 수육 좋네요. 같이 나온 식해와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식해와 먹다보니 새우젓 따위.. 의 느낌인데, 식해가 나중엔 부족한것.. 1.2만원의 정식에 수육이 저렇게나 많이 나옵니다.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일반 접시에 나와서 선풍기 바람에 급격히 수육이 식어가는데 식은 수육은 좀 별로더군요. 정식이 아닌 메뉴로 시킬 땐 찜기 같은 것을 깔아주면 좋을 것 같은데(촉촉함이 유지될 때 최상의 맛일 그런 수육입니다) 옆 테이블들을 봐도 딱히 그렇게 제공되는 것 같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4.5가 아닌 4점..) 하지만. 꽤 매력적인 집이고. 국밥먹으러 전 또 올 것 같아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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