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zzo!
서현에 생긴지 얼마 안된듯한 빵집. 인테리어부터 너무 맛집 베이커리 같아 가봤어요.
크렌베리호두와 고구마체다, 후루츠스틱(?)을 사봤어요. 크렌베리호두는 솔직히 브라우닝을 넘어 겉이 탔어요, 그리고 조금 고소한 맛이 강하게 났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고구마체다는 말그대로 고구마와 체다치즈맛이 직관적으로 느껴졌어요, 내용물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가격 굉장히 비싼편인데 그에 비해 큰 특징이 없어 또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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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톨렌을 판매하길래 사왔고 동글넙적한 모양. 향신료가 강하진 않지만 존재감이 느껴지고 견과류도 꽤 들어서 맛있게 먹었다. 마지판도 이전에 다른 스톨렌을 먹었던 기억보다 뭔가 더 부드럽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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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톨렌을 판매하길래 사왔고 동글넙적한 모양. 향신료가 강하진 않지만 존재감이 느껴지고 견과류도 꽤 들어서 맛있게 먹었다. 마지판도 이전에 다른 스톨렌을 먹었던 기억보다 뭔가 더 부드럽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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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뭔가 6시 무렵에도 빵이 꽤 남아있었다. 바게트랑 치아바타랑 소금빵을 사왔다. 치아바타는 꽤 허브 풍미가 나고 향긋했다. 소금빵 데우다가 위를 좀 태웠지만, 데우니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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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뭔가 6시 무렵에도 빵이 꽤 남아있었다. 바게트랑 치아바타랑 소금빵을 사왔다. 치아바타는 꽤 허브 풍미가 나고 향긋했다. 소금빵 데우다가 위를 좀 태웠지만, 데우니 더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