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아이스크림 가게가 아니라 술집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주차장에서 먹는 아이스크림 어떤데..!!? 아이스크림+봉봉+알콜 페어링 코스 주문. 아이스크림은 버터럼으로 주문. 봉봉은 위스키가 들어간 초콜렛인데, 위스키가 가득 들어있어서 한 입에 털어넣고 깨물어 먹어야 합니다. 술 못 드시는 분들은 이거 한 알로도 차고 넘칠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은 조금 느끼한 편이어서 다음엔 논알콜 소르베로 주문할 것 같습니다. 웰컴 드링크로 와인을 조금 주시는데, 저는 그냥 페어링용 술을 한 잔 더 주신 듯 ㅎㅎㅎㅎ 아이스크림 반 쯤 먹고 술을 부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저는 따로 먹었어요. 안주마냥..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다가 알딸딸해져서 돌아옴.
이진쓰
주말에만 열어요…😭
사장님 너무 많이 친절하다.
바이브 독특하다.
아이스크림 단품으로는 잘 모르겠다. 내 취향은 확실히 아닌데, 아이수크림에 샷 부워서 먹으니 맛있다. 아이스크림만 시키지 마시고 술도 시켜먹어야 한다.
버터버번, 커피깔루아 아이스크림 둘다 알콜 들어갔는데 티가 안난다. 오늘의 아스크림으로는 라벤더가 있길래 시켰는데 위에 라벤더 파우더가 뿌려져서 향이 좋고 아이스크림 자체는 라벤더 맛이 아니다. 아마 호불호가
심해 완급조절 하려고 위에만 라벤더 뿌린듯.
아이스크림은 약간 가루입자가 느껴지고 꾸덕하고 쫀쫀하고 크리미하고 버터리하다.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 때 먹어야 할 맛. 프랑스 서타일의 아이스크림이라 그런가보다. 텍스쳐가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위스키 샷 부으니 자꾸 손이간다 손이 가ㅡㅡ !!!!!
커피깔루아 뻔할 거 같아서 관심 없었지만 커피 좋아하는 나는 깔루아 너무 맛있게 먹었다 이것도 사장님이 싸브스로 깔루아 부워먹으라고 줬는데 감스합니다 사랑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