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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시우양꼬치

시우양꼬치

4.5/
1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요일11:00 - 23: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15
매장 Pick
  • 중식
  • 고깃집
  • 양꼬치
  • 지삼선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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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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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을 맞아 위장에 기름칠 하러 방문한 곳. 집에서 장안문 가는 길목에 있는 양꼬치 집인 시우 양꼬치이다. 시간이 이른 낮이어서인지 아직 손님이 없어 한적하게 먹을 수 있었다. 메뉴판을 가득 메운 갖가지 낯선 음식 이름들이 많았는데 일단 양꼬치와 마라 양꼬치를 주문하고 뭘 더 곁들일까 고민하다가 지삼선을 추가로 주문했다. 내부 인테리어나 테이블 세팅은 여느 양꼬치 가게와 다르지 않은 깔끔한 느낌이었다. 테이블에 쯔란 양념과 함께 매운 양념이 따로 있었는데 매운 양념의 맵기가 상당하니 조금 찍먹 해보고 쯔란과 섞을 것을 추천한다. 주문을 하고 바로 숯과 양꼬치가 나왔다. 고기는 이미 손질이 되어서 냉장고에서 숙성 상태로 들어가 있는 듯 하다. 덕분에 고기가 빨리 나온다. 일반 양꼬치와 마라 양꼬치는 육안으로도 확연히 구분이 가능한데, 맛도 확연히 달랐다. 기본 양꼬치도 상당히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마라 양꼬치 쪽이 마라향이 확실하게 나면서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마음에 들었다. 잠시 후 지삼선이 나왔는데 양이 정말 상당했다. 지금까지 가본 양꼬치 집 지삼선 중에서 양으로 첫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 맛 역시 훌륭해서 양꼬치와 함께 배부른 줄 모르고 연신 집어먹었다. 꼬치 하나의 고기 양도 적지 않고 지삼선도 양이 많아서 이렇게만 먹어도 배가 엄청 불렀다. 사실 온면 같은 걸 하나 더 먹을까 싶기도 했는데 주문했으면 거의 다 남겼을 것 같다. 아내는 그래도 좀 아쉽다고 해서 양갈비 꼬치를 추가로 주문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양갈비 보다는 역시 마라 양꼬치였다. 점점 느끼한 걸 잘 못 먹는 몸이 되고 있는데 기름진 양갈비 꼬치는 맛이 있었지만 금방 물렸다. 사장님이 중간중간 가볍게 말도 걸어주시고 친절하셔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양꼬치 생각날 때 굳이 수원역이나 이 쪽으로 멀리 안 가도 충분히 맛있는 양꼬치를 먹을 수 있는 가게를 찾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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