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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남도돼지촌

남도돼지촌

4.0/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2: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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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40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고깃집
  • 돼지고기
  • 삼겹살
  • 목살
  • 갈매기살
  • 양념갈비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29%
  • 좋음
    57%
  • 보통
    14%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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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로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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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살이 맛있다. 곁들임 찬도 훌륭하고 바이브도 좋다. 목살은 구워주신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연마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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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리단길 남도돼지촌. 회식으로 다녀왔는데 꽤 괜찮은 고깃집이었습니다. 우선 다 구워주는 점이 좋았고.. 야채구이나 사이드들이 괜찮더라구요. 목살과 삼겹살이 함께 나오는 모둠과 갈매기살을 주문했는데 전반적으로 다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저 포함 일행들은 이 날 갈매기살이 제일 맛있었다고 했는데 다른 리뷰를 보니 평이 별로네요🤔 고기 질을 개선한 건지 날마다 퀄이 다른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오목교지박령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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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한모둠 먹었는데 맛있었음 괜찮은 프랜차이즈에서 먹는 고기 느낌? 양념갈비는 정말 정말 무난함 모두가 예상하는 딱 그맛일듯 사이드가 의외로 상당히 괜찮아서 또 가고 싶음. 된장술밥하고 물냉면 둘 다 추천. 애호박찌개도 궁금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고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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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지(용리단길) / 남도돼지촌 미식포토 게시물 보고 용산구 직장인 직권 남용으로 방문해봤고요, 평일 저녁 6시 반에 현장 캐치테이블 입력해 28분 웨이팅하고 들어갔습니다. 요즘 신생 식당들은 왜 다 노포 코스프레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젊은 친구들에게 먹히나 봅니다. 내부는 매우 시끄러웠고 스피커에서는 2000년대 초중반 쿨, 코요테, 거북이 같은 노래가 나오고 회식도 하고 있었습니다. 특이한 건 연기 환풍구에 분유통이 달려있고 ㅋㅋ 여기서 지인 3명을 만났는데 하나같이 다 ‘갈매기살은 먹지말라’라고 하더군요. 당시엔 정신없어서 알겠다 하고 말았는데 다음날 물어보니 “갈매기살에서 심하게 꾸린내가 났고, 바로 컴플레인 했어야 했는데 그냥 먹었더니 다음날 배탈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신상 업장인데 이런 건 신경쓰여야..(지인들도 식음료업계 사람들임 ㅜㅜ) 고기모둠(57.0)과 구이야채를 시켰고 반찬으로는 3가지 김치와 장아찌, 양념게장이 나옵니다. 또 독특한 것은 고기 찍어먹는 게 신안산 소금, 보리된장, 버섯와사비, 들기름감바스(새우젓을 들기름에 넣고 끓임ㅋㅋ)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소금찍어먹는 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직접 구워주시니 편하고 좋았어요. 애호박찌개는 추천합니다. 전라남도 콘셉트인 식당에 맞게 전라도 광주가 원조인 애호박찌개 메뉴가 잘 어울리고 안에는 두부와 고기도 푸짐합니다. 별로 맵진 않지만 구운 고기의 지방이 느끼해질 때 한번씩 씻어주는 용도로 좋습니다. 공깃밥 시켜서 반찬이랑 찌개 뚝딱하면 배부르겠어요. 구운야채는 그닥 안 시켜도 됐겠네요. 고기 다 구운 다음에 구워주셔서 손도 잘 안 가고, 큰 임팩트 못 받았습니다. 저는 요식업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신상 고깃집에서 발견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고깃집에서 비용이 많이 드는 게 뭘까요? 인건비를 생각하시겠지만 식당이 아니어도 그건 당연하고, 바로 ‘쌈 채소’입니다. 야채 비싸죠. 오죽하면 상추가 금추가 됐을까요. 그걸 또 신선한 걸 받아서 씻고 부르면 리필까지 해줘야 하니 인건비과 원재료, 재고 관리가 모두 들어간 메뉴인데 돈 받고 팔 수도 없죠 국민 정서상. 그래서 여기가 절임류 반찬을 내나 봅니다. 쌈 채소 역할을 하면서도 보관에 부담 적고 얼마든지 리필할 수 있으니까요. 그치만 전 재방문 안 할 것 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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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의 돼지고깃집. — 소위 “요즘 핫한 맛집”을 잘 안 가는 편이다. 고고한 어떤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굳이 내가 아니어도 잘 될 곳 보다는 내가 좀 더 필요한 식당을 방문하는 게 좋아서. 방문하더라도 보통 열기가 한 숨 식은 뒤에 조용히 다녀오곤 한다. 용산에 새롭게 문을 연 <남도돼지촌>도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급하게 찾아갈 식당은 아니었다. ‘쌤쌤쌤’과 ‘테디뵈르하우스‘를 연달아 성공시킨 핫한 요식 사업가와 ’열정도고깃집‘을 이끌고 있는 업계의 선수가 만난 이곳은 오픈 전부터 이미 큰 관심을 받았고, 오픈하자마자 여러 푸디들의 리뷰가 타임라인을 장악했다. 지인의 예약으로 찾게된 이 식당은 내게 ”요즈음의 고깃집“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눈길을 확 사로잡는 외관에서 시골의 정육식당 같은 레트로한 인테리어로 이어지는 시퀀스는 요즘 용산의 세대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광주의 식육식당이 떠오르는 애호박찌개, 부산 초량식 물갈비가 떠오르는 돼지갈비 등 “맛있는 음식 편집샵” 느낌이 드는 메뉴 구성도 재미있다. 고기의 맛도 훌륭한데, 짙은 풍미를 그대로 살린 갈매기살도 좋았고, 연근, 애호박, 감자 등 다양한 야채를 곁들여 먹는 두툼한 목살이 가장 좋았다. 아삭한 양파 위에 목살을 올리고 보리 된장을 발라 먹은 한 입이 이 날의 베스트. 노포 취향의 사람들에겐 다소 맞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들의 조합이든 두루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요식업 쪽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 www.instagram.com/colin_beak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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