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ni
힙한 미국감성이 가득한 웨리단길 양식집.
입구부터 매장 소품 하나하나 힙하고 오픈키친인데 진짜 미국느낌임.
메뉴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만족도가 높아 아깝지않은 금액.
전체적으로 맛이 강한편으로 자극적인 맛이라 맥주와도 잘 어울림.
양도 많은 편이라 메인 두개에 사이드하나가 딱 좋을 듯.
식전빵은 수제 마늘빵인데 따뜻하고 달콤한 마늘소스가 너무 맛있었고 라자냐에 라구소스랑 치즈가득이라 맛없없.
리가토니는 리코타치즈를 섞어 먹기보단 얹어서 먹는게 더 맛있었고 소스가 녹진하니 수저로 푹픅 떠먹기 좋음.
버섯파스타는 간이 짠편이고 튀긴 팽이버섯 식감이 굿.
zero
식전빵으로 주시는 갈릭바게트가 수제느낌이라 대접받는 느낌!
가게 조명이 피부좋아보이는 조명이라 저녁에 가는걸 추천
전체적인 식당분위기가 따뜻하고 옛날 미국식당느낌. 평상시 가던 유럽느낌의 파스카 집이랑은 확실히 다름
고구마프라이즈- 튀긴 고구마에 연유뿌려줌. 감자튀김만 먹다가 달달한 고구마 튀김 먹으니까 신세계!! 양도 많고 연유뿌려줘서 달달함!
쉬림프비스크파스타- 새우내장오일파스타 느낌. 맛있는 새우향이남. 새우향이 좋은 새우 오일 파스타. 루꼴라랑 같이 먹으니 맛있음
포르치니버섯크림파스타- 위에 올라간 팽이버섯튀김이 진심 치트키!! 나오자마자 먹으면 바삭하니 맛있고 파스타 먹다가 먹으면 크림에 절여져서 녹진하니 맛있음! 크림도 녹진한 버섯향크림파스타임.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버섯과크림소스의 궁합이 좋음
김치볶음밥- 쟌슨빌 소세지가 들어간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와 아보카도가 있는이유는 짜서... 소세지는 정말 맛있었는데 굳이 미국 파스타 먹으러 와서 김치볶음밥을 먹어야 하나 싶을정도로 정말 그냥 맛있는 김치볶음밥. 맛없는건 아니지만 특별한 맛도 아님
총평: 메뉴들이 전체적으로 퀄리티 좋음. 뭘 먹어도 성공함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님 둘이가서 5만원정도. 소개팅이나 기념일은 괜찮을듯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종종가고있음(총 4번방문) 그리고 1인 1콜라 필수!
차니가간다
라자냐 맛집 샌드위치 맛나
근데 가격에 또한 맛처럼 비쌰 ㅠㅠ
이생망
비스크소스의 새우향과 맛이 고소하니 진해서 맛있었음
생각보다 더 맛있던게 맥앤치즈인데
진하고 고소한 치즈와 도리토스가 잘어울리고 밑에깔린 할라피뇨도 매콤함을 더해줘서 좋았음
고구마프라이즈는 달달하니 안주로 술술들어감
미미술사
녹진한 비스크 파스타를 전주에서 만나다니
너무 좋았다. 퇴근길에 혼자 들른거라
한가지만 주문한게 너무 아쉬웠음
재방문 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