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만행화

만행화

4.3/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00 - 18:00
요일09:00 - 18:00
요일09:00 - 18:00
요일09:00 - 18:00
요일09:00 - 18:00
요일09:00 - 18:00
요일09:00 - 18:00
운영시간
오늘
09:00 ~ 18: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33-571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1
매장 Pick
  • 한식
  • 연잎밥
  • 아침식사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0%
  • 좋음
    20%
  • 보통
    2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연화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지방에서 버스대절 시위땜 올라오는 지인볼겸 나갔다가 점심때 방문. 연잎밥은 밥자체가 맛있다. 반찬은 그냥 저냥.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견지동 #만행화 "靜中動의 사찰밥상" 우리나라 불교 종파 중에서 가장 큰 종파가 조계종이다. 그 조계종의 본산인 조계사 주위에는 불교 관련된 많은 업장들이 있는데 눈에 띄지는 않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 작은 밥집이 이 곳 만행화이다. 기본적으로 연잎밥 단일메뉴인데 곁들임으로 여름엔 콩국수, 겨울엔 잔치국수를 판매하신다. 연잎밥은 기본찬 6종과 함께 주신다. 깻잎지, 묵은지된장조림, 대멸치조림, 연근피클, 겉절이, 가지나물. 자극적인 듯 자극적이지 않은 맛인데 사찰밥상 스럽지만 사찰에서 금하는 오신채를, 특히 마늘과 고추가루는 듬뿍 쓰셔서 밥맛을 돋군다. 이런 자극을 강종 근경류가 들어간 연잎찰밥과 함께 먹으니 발란스가 딱 좋다. 밥은 너무 질지 않으면서 찰지니 쑥쑥 넘어간다고나 할까? 소박해 보이지만 강함이 있는 밥상. 정중동의 맛이라고 표현하면 좋겠다. PS: 이집 느낌은 꼭 시골장터 같다. 가게에서 각종 물품을 파시는데 마트 물건이 아니다. 시장 물건이다 ㅎㅎ #러셔스의베스트한식 #러셔스의베스트백반 #동네식당응원프로젝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종로견지동 #만행화 #연잎밥 * 한줄평 : 조계사 옆 연잎밥을 파는 소박한 공간 1. 8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가 되면 진흙탕 속에서 연꽃이 고요히 피어난다. 더러운 진흙탕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흙탕물이 묻지 않아서 그런지 동양 문화권에서는 연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2. 불교에서는 더러운 진흙탕은 속세를, 고요히 피어난 연꽃은 자비와 지혜로운 부처를 상징하는데 대웅전의 불상을 보면 부처가 앉아있는 좌대가 연꽃인 것을 알 수 있다. 매년 8월 조계사 마당에서는 연꽃 축제를 개최하는데, 고층 빌딩 숲 사이 한 줌의 공간이 주는 여유로움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3. 조계사 바로 옆에는 사찰에서 사용하는 물건과 연잎밥을 파는 공간이 자리했는데, 지하에 위치해 그런지 광화문 직장 생활을 그리 오래한 나조차도 미처 발견하지 못 했던 곳이다. 4. 직장인 대다수의 점심은 주로 외식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다. 이제는 아내가 하트로 콩을 그려주는 시대도 아니거니와 점심 식사 역시 사내 동료들과 외부 업체간 주요한 소통의 시간이기 때문에 직장인 대부분 점심은 외식이라는 것이 거의 공식화되어 있다. 5. 오전 업무의 노고를 이겨내고, 오후에 다시 힘차게 업무를 진행할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보다 직관적인 맛, 육류 등의 메뉴를 선택하기 마련인데, 그렇게 무거운 점심 식사가 번거로운 이들에게 이 식당의 연잎밥을 강하게 권한다. 6. 고기 한점 없는 상차림이지만, 연잎 향기가 스며든 찰밥이 주는 담미가 뛰어난데다 6종의 맛깔스런 반찬과 황태 미역국이 주는 만족감이 대단히 뛰어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석슐랭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인사동에서 맛보는 정갈한 연잎밥 한상 조계사 연잎꽃 시즌에 맞춰 바로 앞인 만행화의 연잎밥이 떠올랐어요. 구수한 연잎차로 목을 적시고, 모락모락 연잎을 벗겨내어 촉촉한 밥을 먹으니 밥만 먹어도 뚝딱일 것 같은데, 곁들임 반찬들까지 맛깔지네요. 사장님의 푸근한 넉살까지 더해져 훈훈한 한 상이었네요. 지금 메뉴는 연잎밥(0.9), 콩국수(0.8)가 있어요. 근처 직장이신 분들 or 조계사 갔다가 들리기 좋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Flowing with time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연잎밥 자극적이지 않으니 슴슴하고 몸에 좋은 요리란 느낌이 들어요. 조계사에 갔다 식사시간이 겹치면 들를만한 곳입니다. 조계사의 박물관도 꼭 가보세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