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딸기구름
장미 크림은 향긋하니 정말 좋았지만, 디저트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특히 타르트지, 쿠키의 식감이 아쉬웠어요.
•유즈피치그린
기대 안 했던 차가 꽤 좋았습니다!
+
쾌적한 실내 화장실
하리
📍편안하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에 좋은 안암 카페 ‘물’
아주 전문적인 파티세리는 아닌 듯 했지만, 디저트 라인업이나 구성의 조합이 좋아보였던 가게. 조용하게 혼자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에도 좋고,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괜찮지만 시끌시끌한 분위기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라서 더욱 좋았다.
✔️ 유자 말차 10.5 🌿
최근에 먹었던 디저트 중 당도가 가장 낮은 편이었는데, 그만큼 말차의 맛이 제대로 느껴져서 더욱 좋았다. 유자의 상큼함도 튀지 않고 말차의 풍미에 잘 스며든데다가, 현미 크런치의 바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최근 먹었던 말차 디저트 중 가장 맛있게 먹었다.
✔️ 망고 생크림 슈 6.8 🥭
유자말차를 먹고 기대 이상이라서 추가로 주문해본 디저트인데, 이 메뉴는 좀 많이 무난했다. 안에 들어간 크림도 내 취향은 아니고 살짝 느끼한 맛에 망고 자체가 풍미가 없어서...단순히 생크림+망고 조합보다는 망고 콤포트 정도는 살짝 들어가 있으면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디저트
우수한 뱁새
좌석 편하고 예뻐요
유자말차 케이크는 별로였어요 9800원인데 ㅠ.ㅠ
구움과자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라떼도 맛있어요
내부 화장실 있고 깔끔한 편
재방문 의사 있어요
조세미
[물]
이 동네를 처음 가보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 🥹✨
눈여겨 보던 디저트 카페 물에 다녀왔습니다.
시그니처인 밤 보트와 산딸기 샤를로뜨를 먹었는데 카페에 머무른 시간도 디저트도 만족스러웠어요.
밤보트는 밤맛이 더 진하고 꼬소하면 좋았겠지만 충분히
맛있었고 샤를로뜨는 은은한 장미향이 좋았는데 산딸기 자체만으로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