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g
프레지에 정말... 천상의 맛이었다 ㅜㅜ
지금은 시즌이 끝났지만....
아껴 아껴 먹느라고 힘들었다 ㅎㅎ..
바닐라와 딸기의 천상의 조합 ...
프랑스를 잠시 다녀왔다..^^
털대지
맛있습니다만 평소에 홀사이즈로 예약.픽업해 먹는 맛이 100%라면 89~92% 정도의 맛입니다. 근데 이건 보통 수령 시간에 맞춰 제품이 계속 구워지고.. 최대한 맛난 상태로 픽업하게 되는(본인이 픽업 시간 어기지 않는 이상) 라뜰리에 이은 작업실이 아닌! 시트롱 마켓 참여 부스에서 산 거라 어쩔 수 없어요. 사실 여기뿐만 아니라 마르쉐, 시트롱 등 마켓에서 사는 모든 음식에 적용되는 핸디캡이죠. 그래도 기분 좋게 먹었고 사장님께 인사도 드림😁😁
뇸
미니 프레지에, 봄나물 끼쉬, 플뢰르 드 시트롱
털대지
이걸 선물로 주시다뇨...ㅠ 감사해요ㅎㅎㅎ
버섯끼쉬도 최고였지만 이건 정말 역대급입니다. 봄의 맛. 땅의 맛.
털대지
감사한 분과 좋은 시간 보냈어요.
봉봉도 맛있긴 했으나 봉봉은 발렌타인 시즌이 좀 더 좋았다면 프레지에 로제뜨는 지금까지의 모든 이은 프레지에 가운데 가장 맛있습니다. 시트의 장미향이 설명서 그대로 은은한 정도로, 아몬드 가루의 맛이 훨씬 더 잘 살아있어 더 좋았어요. 최상단의 가나슈몽떼크림과 단단하고 상큼한 딸기.. 폭발적인 바닐라향의 무슬린크림의 하모니도 예술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