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잘된 정. 동산고 근처에 있었는데 재개발로 인해 현재 서흥초 근처로 옮겼다고 합니다.
이전 전에는 가본 적 없고 이전 후에 첫 방문.
1. 착한가격 업소라서 짜장 5천원부터 시작해서 가격들이 많이 착합니다. 네이버에 영업시간이 안 적혀 있지만 그냥 가버니 평일 저녁 6시 30분에도 오픈. 노년층 8명이 단체 회식 중... 술도 한잔 씩.
2. 가게 앞에 배달 오토바이는 확인 못했는데... 배달의 흔적이 진하게 남아있는데요.
요리로는 탕수육 시켰는데 홀 임에도 소스가 따로 나온점, 그 소스가 진짜 뜨거워서 입천장 다 댄 점 등으로 보아 배달 했을 때 적절한 맛이엇거든요. 소스에 야채는 하나도 없는대 생강맛이 많이 났습니다.
3. 짬뽕도 유명하다고 하고 볶음밥도 맛있다고 하는데 제가 삼선짜장을 시켜버렸네...
볶음밥을 시킨 제 일행은 볶음밥도 맛있다 하고 같이 나온 짬뽕국물도 맛잇다 했습니다.
삼선짜장에는... 해산물이 들어가는건 아는데 홍합을 많이 넣어주셔서 생소한 스타일이긴 햇어요. 쏘쏘.
4. 아주 맛있진 않지만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옙.
뽕매냐
잘된정.
노포스타일의 가성비 좋은곳.
점심시간에가니 가성비가 좋아서인지
어르신들이 많이 보이시내요.
노포스타일이라 임팩트가 강한 맛은
아니지만 마일드하면서 크게 부대끼지않아
좋았습니다.
참기름향이 솔솔 올라오는 볶음밥과
간짜장도 묵을만 하다고하니 재방문해서
맛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