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포인치 타이거 커피. 여기...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 에 위치한 커피숍입니다. 테이크 아웃 전문점인것 처럼 느껴졌는데 안에 공간 있어요. 4~5테이블?
2. 향? 인센스?를 영업시간 내내 입구에서 피우시는지 향이 가장 먼저 느껴집니다.
커피 뿐만 아니라 향을 비롯해 편집샵 처럼 이것저것 파시는데 특이한 건 판매하는 드립백이 자체 생산이 아니라 앤트러사이트와 듁스 커피 생산이네요.
3. 상호만 들으면 모르겠는데 일본 풍을 몇스푼 첨가 한 듯한 느낌입니다.필터커피 원두는 매진이라 플랫화이트 마셨는데 이 정도면 맛있다 느낌. 다른 리뷰들 처럼 맛있다 와 멋있다가 잘 느껴지는 카페.
양꾸러기
커피는 무난한편. 라떼는 엄청 진한편은 아니었으나 라떼아트가 예뻤음
가게는 크지 않고 다소 아담한편인데 안에 호랑이 굿즈들이 아기자기하게 귀여운맛이 있음.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버터냄새에 홀려 휘낭시에도 하나 주문했는데 겉은 엄청 바삭하고 속은 촉촉. 겉부분이 정말 바삭과 딱딱 그 중간일정도의 식감
쿠쿠
간만에 맛있는 커피 마심요
사실 레몬크림이랑 아메리카노가 어울리는 건 아니지만
각각 맛있었음.!
테이블이랑 의자가 알록달록 제 취향이에요
Flowing with time
명절 송도에서 명절 주차무료를 찾다 지타워를 찾았습나다. 그리고 노트북 작업이 가능한 카페를 찾던 중 가까운 이곳.
선곡도 좋고 커피도 너무 맛있어요.
이진쓰
아니 성수동 카페가 왜 여기있징?
맛도 맛있데 멋있다.
곳곳에 사장님의 취향과 센스가 느껴져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스틸블랙, 우드앤화이트 등 적당히 번지르르하고 뻔한 느낌이 아닌 사장님이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서 하나하나 꾸민 그런 공간임.
원두는 앤트러사이트 쓰는 것 같은데 커피나 음료 맛은 맛있게 무난한 편.
사장님의 취향이나 선호 등을 세련되고 멋지게 풀어낸 곳이라 좀 귀하고 소중하게 여겨졌다.
그런데 두 번 방문하고 가질 못하고 있네. 있을때 잘가야 하는데^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