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벌구
맨날 줄 길어서 몇번 갔는데 못먹음
영영 못먹을껄(?)
기대를 너무 했나 음;;;
치즈돈까스 빼고 별로임
두번은 안갈듯
12시 30분인데 안되는 메뉴가 이미 너무 많고
맛도리 갓절임이 제일 맛있다
쩝쩝박사
저번에 방문했을 때 맛있었어서 한번 더 방문 했습니다
마제소바(매운맛)+안심 주문했어요
12시 30분쯤 가서 웨이팅이 덜 했는데 이 건물은 웨이팅이.. 미쳤어요
마제소바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이 가게에서 마음이 바뀐..
갓김치 맛있고... 다시마식초? 뿌려먹으면 더 맛있고..
밥 비벼먹으면 맛있고.... 돈까스 맛있음
소소미
최애 히레카츠 맛집!
지하에 숨어있어서 찾기 어려운 가게지만 맨날 웨이팅 있는 작정하고 가는 돈까스집.
양배추 샐러드 참깨드레싱 곁들여서 모닝빵에 카츠 한 점 넣어먹으면 카츠산도 완성.
갓절임과 유자무피클도 수제로 만든 느낌이 나는 곳이라 프랜차이즈에서 느끼기 어려운 디테일들이 많은 가게.
밥과 고기 듬뿍 들어간 장국은 무한리필이고 돈까스 양도 가격대비 무척 푸짐한 편.
이런 가게들이 오래오래 장사 하길 바랄뿐.
히유
평일 점심 11시반에 가서 웨이팅 30분 정도 함
마제소바+안심 세트
돈까스는 부드럽고 마제소바 면발이 쫄깃하고 맛있었다👍🏻
erasmus
지난 3월 13일 방문. 새로운 가게들을 방문하는 것이 항상 좋아서, 궁금해서 오픈 초기 찾아가봤는데, 당시에는 많은 부분이 아쉬웠었다.
일단 ’모닝빵‘이 곁들여져 나와서 손님들로 하여금 색다른 미식의 경험을 꾀하고 있으나, 한 입에 먹기에도 두툼한 일식 프리미엄 등심/안심 카츠를 쪼매난 모닝빵에 싸먹는 것부터가 언밸런싱한 면이 분명히 있고, 맛의 경험 확장에 있어서 데코레이션 이상의 기능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 아쉽다.
이것저것 풍성한 느낌을 내기 위해 밑반찬 가짓수를 늘렀으나, 정작 메인 주인공인 카츠들의 튀김 상태가 그리 좋지 못 하고 눅눅하다. 고기들의 육질과 풍미도 힘이 떨어진다.
너무 여러가지를 다 챙기려고 하기보다는, 중요한 요소에만 집중하여 더 발전된 돈카츠 가게가 된다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