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out
대로변보다는 작은 골목 분위기와 맞닿은, 꾸밈없는 매력이 있는 곳. 탱글쫜득한 페퍼로니는 기교 없이 제맛을 드러내고, 도우 끝의 그을림조차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남는다. 혼자선 벅찰 줄 알았던 크기도 포만감 1.2배 선에서 절묘하게 마무리되었다.
우이리
전에 방문했을때는 손님이 없었는데, 만석이네요.
페페로니에 바질이 올라가는게 특이하지만 맛은 있네요.
버섯피자도 굳.
오븐 피자라 미국 스탈이라 생각이 드네요.
핏짜좋아
도우가 예사롭지않은곳,
쫄깃하고 파삭한게 정말맛있음!!
토마토 소스와 치즈조합이 좋음.
피자의 정석이라 생각이 드는곳.
오픈키친으로 청결함을 느낄수있고,
사장님이 도우펴고 피자만드는걸 볼수있음.
피자 좋아하신다면 방문해보시길 추천!
우이리
1년 정도 되셨다는데...
2차인데도, 페페로니 피자를 맛있게 먹었어요. 아메리칸 이탈리안 피자 느낌으로 위에 올라간 바질도 잘 어울렸고, 도우가 나오자 마자는 바닥이 완전 바삭! 테두리도 쫄깃하기 맛있네요.
양파링 소스가 살짝 매콤한 따우젠 아일랜드여서 튀김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네요.
핫소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