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 있는 이자카야! 크지 않아 소규모로 즐기기 좋아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시그니처로 보이는 타루 하이볼(레몬)을 마셨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가볍게 마시기 좋았습니다.
닭껍질 꼬치도 꽤 맛있었어요. 샐러드 소스도 독특한데 맛있어서 계속 들어가는 맛! 이 뒤에 오뎅탕인지 나가사키 짬뽕탕인지 뭔가 국물 있는 것도 먹었던 것 같은데 나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가게 사장님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메뉴 개발도 꾸준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근처에 살았다면 방앗간이 되었을 것 같은 곳이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