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맛집탐방러
에그타르트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 여기 에그타르트는 충분히 먹을만했다. 무엇보다 포루투갈, 스페인 가서도 에그타르트를 먹어보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내 동생이 맛있다고 평가한 곳이다
연건동맛동산
홍콩 베이크하우스에서 아침 7시반, 오픈 30분 전부터 오픈런 때리며 먹던 에그타르트보다 맛있거든요. (물론 같은 계열 에그타르트는 아니지만...다시생각하니 현타오네) 우리나라는 짱짱맨입니다.
갓 구운 정말 따듯한 에그타르트 + 포르투갈 사장님 + 시나몬가루랑 슈가파우더 구비 (심지어 포장하면 작은 종이봉투에 따로 챙겨주심) = 극락
별이
지금까지 먹어본 몇 번의 에그타르트를 다 잊게 만드는 에그타르트 가게가 있었군요. 저녁 7시쯤엔 에그타르트가 다 팔리는 가게. 미리 전화로 예약해두길 잘했다 싶은 가게. 쿠크다스처럼 부서지는 텐투갈이 5,000원이어도 납득해버렸습니다. 더 달고 더 부드러워요.
깩깩이씨
성북동 에그타르트집
포르투갈 출신 베이커가 만드는 에그타르트
생각보다 엄청 달달하고 눅찐한 크림이 인상적이다.
호호
제 입맛에 딱. 하루치 우울하거나 슬픈 일 있을 때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하나 먹으면 싹 사라지고 기분 좋아질 것 같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