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만쥬
프토 유행 탑승.. 티룸엔 커피 메뉴 안팔아요ㅠ
맛있긴 한데 1인 1음료 필수라 비용이 과한 느낌
굳이 재방문 의사는.. 없는 듯..!
그치만 프토랑 말차오트라떼 맛있으니 3/5점
쁜지
편견을 잊게 해주는 최고 최강의 프렌트 토스트.
조앤도슨의 긴 줄을 보며 아니 뭔 카페를 줄서서 대기 한두시간을 타며 들어가나? 했는데,
조앤도슨의 분점은 대기가 좀 더 수월해 보여서 방문 했는데.
네 한시간 까지는 대기 탈 수 있는 맛입니다.
빵 자체의 맛, 시럽의 당도와 뒷맛의 여운.
완벽한 상태의 익힘 정도.
웨이팅도 감수하고 다소 비싼 가격도 감수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즌 자두 티음료 역시 강추.
이런 류의 음료들 중에 맘에 차는 경우가 잘 없는데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즌 과일의 최대치를 뽑아 낸 고급진 맛.
딩링링
극악의 웨이팅을 뚫고 맛본 프렌치토스트..🥞
뜨끈퐁신달달 ~ 너무나도 맛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계란비린내 없이 두툼하고 부드럽게 만드는걸까,, 곁들여먹는 말돈소금이 킥이었음🫢👍🏻
조앤도슨 본점 말구 티룸으로 오면 웨이팅 훨씬 덜할 수 있다.
ella
자두아이스티는 맛있었는데 토스트는 솔직히 줄서서 먹을정도 아니었고 계속 먹다보니 달고 느끼했습니다.
봉숑봉숑
홍대입구역 카페 조앤도슨티룸
조앤도슨 웨이팅 3시간씩 했던거 같은데 여기는 평균 웨이팅 3-4팀 정도? 타이밍 잘맞으면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되기도 하더라구요
프렌치토스트야 뭐 말할것도 없이 여전히 맛있습니다
- 프렌치토스트 / 자두아이스티 / 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