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스bban
무난히 맛있는 베이글 집이에요
베이글은 런베뮤 하위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주말에는 일찍 가도 품절된 게 많은데 평일에는 여유 있는 편이에요
빵 자체도 퐁신하고 밀도가 높은 편은 아니에요
그냥 베이글의 경우 올리브 치즈베이글을 추천해요 (올리브 매우 가득 들어있는데 가끔 치즈 씹히는 게 매우 잘 어울림)
가격대는 보통입니다
스파이시 메이플 닭가슴살 샌드위치 (메이플 맛이 났는지는 잘 모르겠음) 8.9
올리브치즈베이글 4.5
sunghyo.jung
신메뉴 블루베리 콩포트 맛있었습니다.
잠봉은 나쁘지 않았는데 역시 바게뜨 빵이 맛있는거 같아요.
당뉴
쫀쫀한 베이글 지향하시는듯! 완전 쫀쫀까진 아니구 전체적으로는 좀 폭닥한 느낌이더라구요. 무화과 크림치즈 샌듸치 샀는데 밸런스 좋아서 금방 다먹었어요! 연어 샌드위치가 제일 잘나간다구 하네요.
sunghyo.jung
오픈시간 맞춰서 아침을 사왔습니다.
작은 매장에 직원 여럿이 분주하게 움직이더군요.
네이버 지도 기준 영업시간 08:00-20:00 입니다만 오후 4시만 가도 매진된다고 합니다.
단단하기보단 쫀득함이 매력인 베이글이었고,
짝꿍 기준으로 판교역 인근 (빠바랩, 스벅, 콜렉티보, 투썸)에서 먹은 것 중에선 제일 맛있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플레인 - 담백하고 쫀득해서 맛있었어요.
더블 초코 - 초코 양은 생각보다 적었는데 무난했어요
올리브 - 이하동문
고메 버터 솔트 - 버터는 말랑한 빵이랑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크림치즈가 3천원 이상이라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양이 많네요.